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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대통령, 코로나 팬더믹속 긴급 구제 행정명령 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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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로이터)

조 바이든 대통령이 1조9천억 달러 규모의 코로나 경기 부양책이 연방 의회에서 승인될때까지 코로나 팬더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민들을 도울수 있는 구제책 마련을 위한 행정명령에 오늘 서명했습니다.

백악관은 바이든 대통령이 서명한 행정명령들은 기존의 경기 부양책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이 서명한 두가지 행정명령은 식료품 추가제공과 모든 연방 정부 공무원과 연방정부와 수주를 맺은 노동자들의 간당 최저임금을 15달러로 보장하는 내용이 담겨있습니다.

푸드 에이드 관련 행정명령은  연방정부가 예산을 더 투입 할 수있도록 농무부에 푸드 에이드를 받을수 잇는 자격 대상을 완화해달라고 요청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학교들이 원격수업을 진행함에 따라  제대로 끼니를 챙기지 못하는 아동들이 늘고 잇어 이들에게 식료품 에이드를 15퍼센트 늘리는 내용도 담고 있습니다.

특히 저소득층 가정이 푸드 스탬프 프로그램인 ‘스냅’을 통해 긴급지원도 받을수 있도록 하는 반면, 푸드 스탬프를 통해 제공받는 식료품 액수도 늘리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두가지 내용 외에도 실업자들이 더 간편하게 실업 수당을 수령할수 있는 내용과 건강상 위험이 되는 직업을 거부하는 경우에도 실업수당 수령을 보장하도록 했습니다.

이    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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