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로컬/캘리포니아

베벌리 힐스 니먼 마커스에 크래쉬 앤 그랩 강도

Print Friendly, PDF & Email

지난 토요일 (13일)  베벌리 힐스 니먼 마커스 백화점에 “크래쉬  앤 그랩 “스타일의 강도단이  칩입해 명품들을 훔쳐 달아났습니다

 

정연호 가집니다

 

자동차로 명품 매장에 돌진해 정문을 부순후 물건을 훔쳐 달아나는 크래쉬 앤 그랩 강도사건이 또 베벌리힐스에서 발생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토요일인 13일 새벽 4시 45분경 윌셔  블루바드와  록스배리 드라이브에 위치한  니먼 마커스 백화점 철제문과 정문 유리창을 자동차로 돌진해  부순후 매장안의 명품들을 훔쳐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백화점 경보음을 듣고 3분만에 현장에 출동했으나 이미 절도범들은 도주한 후 였습니다

이들은 백화점 철제 게이트를 부수는데 사용한 검은색 쉐보레 차량은 현장에 버리고 다른 도주 차량을 타고 달아났습니다

버려진 쉐보레 차량은 잉글우드 지역에 등록되있는것으로 나타났는데 도난 차량인지 여부는 불분명합니다

경찰은 용의자 검거를 위해 매장내 시큐리타 카메라 영상을 조회중입니다.

베벌리 힐스 경찰국은 절도단이  현장에 남긴 증거등을 분석해 용의자들을 검거할수 있을것으로 본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남가주 지역에 명품 매장을 겨냥한 스매쉽 앤 그랩 스타일의 대담한 강절도 행각과 미행 강도가 잇달아 주민들이 불안에 떨고 있습니다

지난달 20일에는 베버리 우드 지역 로버트슨 블루바드에 위치한 샤넬 매장에 여러대의 차량에 나누어 탄 강도단이 정문유리를 부수고 칩입해 샤넬 핸드백등을 강탈해 도주햇으며 같은 날 뉴포트 비치 패션 아일랜드 매장내 사넬 매장에 떼강도가 칩입해 샤넬 핸드백등을 훔쳐 달아난 바 잇습니다

 

정 연호 기자

 

Categories: 2. 로컬/캘리포니아

Tagged as: , ,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