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로컬/캘리포니아

산타바바라 산불, 만5천4백 에이커 전소, 5 퍼센트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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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로이터)

지난 11일에 산타바바라 북쪽에서 발화한 ‘알리살’ 산불로 인해 주민들에게 대피령이 내려지고 101번 프리웨이가 차단되는등 피해가 커지고 있습니다 .

소방국에 따르면 오늘 (13일) 현재 알리살 산불로 인해 만5천4백여 에이커가 전소되었으며 산불의 진화율은 5 퍼센트에 머물고 있습니다.

벡여채의 가구들이 산불 위협을 받고 있으며 진압을 위해 천3백여명의 소방대원들을 투입시켰으며 101번 프리웨이를 계속해서 봉쇄한 상탭니다

산타바바라 카운티 수퍼바이져 위원회는 어제 (12일)이번 산불로 인해 비상상황을 선포했으며 개빈 뉴섬 주지사에게 산불 피해 지역에 주정부차원에서 비상 사태를 선포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산불로 인해 레퓨지오 캐년, 아로요 혼도 캐년 그리고 엘 캡틴 비치 스테이트 팍과 웨스트 카미노 시엘로 사이 구간에 대피령이 발효되었습니다.

대피경고령은 엘 캡틴 비치 스테이트 팍 동쪽지역, 도스 푸에블로스 캐년로드 서쪽그리고 웨스트 카미노 시엘로 남쪽에 발효되었습니다.

이  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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