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로컬/캘리포니아

쇠고기 6만여 파운드, 대장균 감염우려로 리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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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w meat is seen in an undated photo. (Credit: Muhammad Lila/CNN)

<KTLA 캡처>

메모리얼 데이 연휴에 가족, 친구와 함께 쇠고기 바베큐를 할 예정이라면 리콜 쇠고기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농업식품 안전겸역청은 최근 대장균 감염 우려로 미 전국에서 리콜된 쇠고기가 6만 파운드를 넘는다고 밝혔습니다.

검역청에 따르면 리콜 쇠고기는 지난 4월 19일 일리노이주 북 오로라시에 있는 오로라 포장 회사에서 패킹돼 미 전국으로 배달된 소고기가 포함됩니다.

부위는 등심, 차돌 등 40여 부위가 넘으며, 연방 농무부 USDA 검사 마크 안의 숫자가 EST. 788  이며, 자세한 사항은 USDA 웹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대장균은 무작위로 선택해 검사한 육류 중에서 검출됐으나 아직 이로 인한 피해사례는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이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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