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로컬/캘리포니아

아시아나항공, 뉴욕 존 에프 케네디→ 인천행 노선 하루 2회 증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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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제공>

아시아나항공이 뉴욕의 존 에프 케네디 공항에서 한국으로 도착하는 노선을 하루 2회 추가로 증편을 시행할 예정이라고 7일 밝혔습니다.

아시아나 항공은 오는 24일부터 존 에프 케네디에서 매일 낮 1시 55분에 출발해 다음 날 인천 공항에 저녁 5시 20분에 도착하는 스케줄과 함께 밤 12시 35분 출발해 다음날 새벽 5시 15분에 인천공항에  도착하는 스케줄을 추가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증편 운항에는   에어버스사의 최신 항공기 A350을 2회 모두 투입했는데, A350은좌석 공간도 넓을 뿐만 아니라 소음이 적고 기압, 습도, 조명 등으로 쾌적한 기내공간을 제공해  승객들이 더욱 편안하고 안전한 여행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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