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로컬/캘리포니아

“안전한 자전거 타기 기원”… 굿 사마리탄 병원, 자전거 통근 주간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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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통근 주간 (National Bike to Work Week)을 맞아 굿 사마리탄 병원(병원장: 앤드류 리카)이 지난 14 일 제 16 회 자전거 무사고 기원행사를 가졌습니다.

앤드류 리카 병원장 등 병원 관계자와 경찰 등 자전거 안전을 위해 애쓰는 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이 행사에서는  자전거 이용자들에게는 안전 운행을, 차량 운전자들에게 도로를 나눠 쓰는 자전거 이용자들의 안전을 위한 경각심을 촉구했습니다.

자전거 이용자는 차량 운전자와 동등하게 간주돼 운전자와 같이 신호 준수, 깜빡이, 차선 변경 등 교통 법규를 지켜야 할 의무가 있고,  반드시 교통 흐름과 같은 방향으로 자전거를 타야하며,  차량 운전자들은 자전거와 최소 3 피트 거리를 유지해야 합니다.

지난 2016 년 미 전국에서 840 명의 자전거 이용자들이 사망해 전체 교통사고 사망자 수의 2.2%를 차지했습니다.

특히  LA 를 포함한 캘리포니아 주의 자전거 사고 사망자는 147 명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았으며, 다음으로 플로리다가 138 명, 텍사스 65 명으로  뒤를 이었고, 나머지 주들은 모두 50 명 이하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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