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로컬/캘리포니아

에디슨사, 추수감사절 단전조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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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아나 강풍으로 인한 산불 위험이 강해지자 서던 캘리포니아 애디슨사가 추수감사절 당일인 오늘 고객 5천 여가구에 단전조처를 내리고 수만 가구의 추가단전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에디슨 회사측은 오늘 오후 1시 40분부로 엘에이와 벤츄라 카운티 지역의 5천여명의 고객들이 단전되었으며 또한 산 버나디노, 엘에이, 컨,오렌지, 리버사이드와 벤츄라 카운티의 만6백여 가구의 단전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기상청에 따르면 산간지역에는 시속 50에서 65마일의 강풍이 예상되며 벨리지역에서는 시속 40에서 55마일의 강풍이 예상됩니다.
엘에이와 벤추라 카운티에는 오늘 오후부터 오는 토요일까지 강풍 주의보가 내려져잇습니다.
또한 소방당국은 만일에 발생하는 산불에 대비해 일부지역에 인원들을 배치했다고 전했습니다.

이   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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