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로컬/캘리포니아

엘에이와 오렌지 카운티 개솔린 가격 계속해서 상승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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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로이터)

남가주내 엘에이와 오렌지 카운티내 개솔린 평균가가 계속해서 상승세로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오늘 (14일) 엘에이 카운티의 개솔린 평균가격이 21일 연속 상승해 갤론당 평균 4달러 17센트를 기록하며 2019년 10월 21일 이래로 가장 높은 가격을 기록했습니다.

남가주 자동차 클럽에 따르면 엘에이 카운티의 개솔린 평균가는 지난 21일간 14.5 센트 상승해 지난해 비해 1달러 30센트 더 올랐습니다.

오렌지 카운티의 경우, 개솔린 평균가는 지난 18일간 12.2 센트 더 상승한 4달러13센트로 2019년 10월 21일 이래로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이  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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