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로컬/캘리포니아

엘에이 카운티에 또 홍역 확진 환자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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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is-AP>

엘에이 카운티 보건국이  최근 홍역 확진을 판정을 받은 환자의 이동 경로와 시간을 주민들에게 공개하고,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감염 환자는

  1. 지난 11일에는 LAX 공항 국제선 터미널 8에서 밤 9시부터 11시 30분사이 방문했으며,
  2. 지난 14일에는 유니버셜 스튜디오를,
  3. 지난 15일에는 할리우드의 TCL 차이니즈 띠에터와 산타모니카 피어를, 그리고 마지막으로 LAX 톰브래들리 터미널에 오후 6시부터 밤 11시 59분까지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홍역의 잠복기간은 평균 21일 이상으로, 보건당국은 발열과 발진 등의 증세가 의심된다면 홍역백신 여부를 확인한 후 보건소를 방문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이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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