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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에이 카운티, 오렌지 카운티 개솔린 가스 평균가격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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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로이터)

엘에이 카운티와 오렌지 카운티 개솔린 가격이 치솟고 있습니다.

오늘 (3일) 엘에이 카운티 개솔린 평균가는 열 흘 연속으로 상승해 2019년 11월 8일이래로 최고치인 갤론당 4달러 9센트를 기록했습니다.

오일 가격 정보 서비스에 따르면 엘에이 카운티 개솔린 평균가는 지난 열 흘간  6.5 센트 이상 상승했으며 이 는 한 주전 보다 5.1 센트 늘어났고 1달전보다 13.3 센트 늘어난 것입니다.

오렌지 카운티 또한 7일 연속으로 상승해 개솔린 평균가는 4달러 6센트로 2019 년 11월 7일 이래 최고치를 보였는데, 지난 열 흘간 6.7 센트 상승했으며 한 주전에 비해 5.5 센트 늘어난 가격입니다다.

남가주 오토클럽은 개솔린 생산과 인벤토리가 줄어들어 남가주내 개스 값이 계속 상승세에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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