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로컬/캘리포니아

알렉스 비아누에바 LA 쉐리프 국장 한인 언론사와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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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알렉스 비야누에바 엘에이 카운티 쉐리프 국장이 한인 언론사들을 초청해 기자 간담회를 열고, 최근 코로나 팬더믹속 급증한 강력 범죄와 11월3일 대선 전후로 우려되는 폭력이나 소요사태에 대비해 쉐리프국이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은 기잡니다

22일, 알렉스 비아누에바 엘에이 카운티 쉐리프 국장은 오는 11월 3일 대선을 전후로 폭력이나 소요사태 발생가능성에 대한 주민들의 우려가 늘어난데다, 최그 코로나 펜더믹이 장기화되면서 ,엘에이 일원에서 살인사건이 늘어나면서 지역 치안에 대한 주민들의 우려가 늘어나면서 ,관할지역의 치안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알렉스 국장은 최근 전국 곳곳의 투표소에서 투표방해 행위가 잇다르면서 , 엘에이 일원에서도 투표소 주변에서 보수, 진보로 갈라진 유권자들간의 마찰이 폭력사태로 이어질수 있는점, 그리고 대선 결과에 불만을 품은 주민들의 소요사태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주민들사이에 일고 있다는 점을 지적하고 대선 전후로 관할구역의 투표소, 투표용지 드랍박스 인근의 순찰을 강화해 만일의 사태을 미연에 방지하기 이해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알렉스 비아누에바 국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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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팬더믹이 장기화돼 주민들이 정신적, 경제적으로 피폐해진 가운데 엘에이 카운티 쉐리프 관할구역의 살인사건율이 지난해보다 21퍼센트 증가하면서 치안부재를 우려하는 주민들의 목소리가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 엘에이 카운티 쉐리프국이 팬더믹동안 관할 구역에 모바일 포스를 투입한 순찰 인원 증원으로 발빠르게 대처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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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에이 카운티 쉐리프는 치안강화와 더불어 펜더믹으로 인해 정신적으로 힘든 주민들에게 도움을 제공하기위해 쉐리프국 차원에서 정신 건강 개선을 위한 지원도 하고 있다며 도움이 필요한 한인들은 lasd.org 방문하시거나 211번으로 문의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한편 알렉스 비야누에바 쉐리프 국장은 흑인 조지 플로이드 사망사건후 벌어진 시위현장에서 기자체포, 시위대에 강경대응등으로 쉐리프국이 비난이 직면하면서 , 최근 엘에이 정계지도자들과 엘에이 카운티 쉐리프국 시민감시위원회로부터 잇다른 사임압력을 받고 있습니다.

이  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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