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로컬/캘리포니아

“위안부 왜곡 발언”의 램지어 교수 규탄 운동에 가주 정치인들 속속 참여

Print Friendly, PDF & Email

(하바드 대 동영상 캡쳐)

캘리포니아주의 정치인들이 위안부 왜곡발언을 한 하버드 대 램지어 교수 규탄 운동에 속속 가세하고 있습니다.

영 김, 미셸 박 스틸 연방하원의원에 이어 가주 29지구 아담쉬프 연방 하원의원은 일본군에 의해 조직적으로 자행된 전쟁 성폭력은 결코 잊혀지거나 변명의 여지가 없다며 위안부 피해 생존자들과 후손들과 함께 정의를 주장하는데 동참하겠다는 의사를 전했습니다.

가주 27지구 주디 추 연방하원의원은 위안부 문제는 오늘까지도 생존자들을 괴롭히는 역사적 사실인데 이러한 사실을 뒤집으려는 시도는 용납될수 없다눈 성명을 발표했으며 오렌지 카운티의 최석호 가주하원 의원은 램지어 교수의 허위주장에 분노를 느낀다며 규탄운동에 동참의사를 전했습니다.

엘에이 카운티 제니스 한 수퍼바이저와 엘에이시 1지구 길 세디요 시의원은 엘에이 한인 커뮤니티 편에서서 램지어 교수의 잘못된 주장을 바로잡아 질수있도록 격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엘에이 12 지구 존 리 시의원은 램지어 교수의 발언은 일제 강점지 시대의 한국의 아픈 역사를 왜곡하고 있다며 학술의 자유라는 이유로 논문이 정당화 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히면서 하버드 로스쿨 측도 이번 일에 책임을 져야한다고 밝혔습니다.

존 이 엘에이 시의원은 또한 시의회 차원에서 램지어 교수의 사과를 촉구하는 결의안을 발의 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이  은 기자

Categories: 2. 로컬/캘리포니아

Tagged as: ,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