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로컬/캘리포니아

지난달 남가주 주택 매매율, 가격 모두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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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로이터)

지난달 남가주 주택매매와 가격이 모두 급등한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바닥을 친 모기지 이자율과 늘어난 재택 근무로 큰 주택을 선호하는 바이어 심리로 주택 시장의 활황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정 연호 기잡니다.

지난달 남가주의 주택 매매율이 전년과 비교해 29퍼센트가 뛰어올랐습니다.
중간 주택 가격은 6십만 달러로 전년과 비교해 10.1퍼센트가 뛰어올랐습니다

코로나 팬더믹속 고소득층 바이어들은 경제적인 타격을 덜 입은 편인데다, 재택 근무로 많이 전환되면서 개인적으로 공간이 더 필요해진데다 바닥을 친 모기지 이자율로 주택 구매 욕구를 부추기고 있는 것으로 업계는 전했습니다
주택을 장만하려는 바이어들이 늘었지만, 시장에 매물 부족현상이 이어져 바이어들간에 경쟁이 붙으면서 주택가격을 치솟게 하고 있습니다
주택 구매열기는 퍼스트 홈 바이어와 기존주택을 팔고 이사하는 주택 소유주 모두에게서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 정보회사 DQ 뉴스에 따르면, 엘에이 카운티의 경우 지난달 중간 주택 가격은 70만 달러로 일년전과 비교해 11.4퍼센트가 늘었고, 주택 매매건수는 26퍼센트가 늘었습니다.
오렌지 카운티는 지난달 주택 중간가격이 79만 5천 달러로 8.2퍼센트 늘었고, 주택 매매건수는 17.7퍼센트 늘었습니다
리버사이드 카운티는 주택 중간가격이 44만2천5백 달러로 11.2퍼센트 늘고, 주택 매매는 39.8퍼센트 올랐습니다.
샌버나디노 카운티는 주택 중간가 4십만 달러로, 12.7퍼센트 늘고, 주택 매매율은 34.7퍼센트 늘었습니다 .
샌디에고 카운티는 주택 중간가 64만 5천 달러로 12.2퍼센트 늘고, 주택 매매율은 27.1퍼센트 늘었습니다.
벤츄라 카운티는 주택 중간가 65만 달러로 14.2퍼센트 늘고, 주택 매매율은 39.7퍼센트 늘었습니다 .

지난 수개월동안 주택 가격이 치솟았기 때문에, 새해들어서는 주택 가격 상승폭이 줄어들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습니다

정 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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