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로컬/캘리포니아

지난 해 산불로 닫혔던 산타모니카 산행 코스 다시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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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가을 발생한 산불로 인해 8개월 동안 한시적으로  닫혔던 산타모니카 산맥 유명 산행코스가 오늘 (어제) 다시 열렸습니다.

지난해 11월, 엘에이와 벤츄라 카운티 내에서 전체 피해면적이  9만 5천 에이커 이상 발생한 “울시(Woolsey)” 산불로 인해 임시로 닫혔던 산타모니카 산맥 국립 휴양지의 “백 본 트레일”의 끝자락인 6마일가량의 구간이 등산객들에게 다시 열렸습니다.

이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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