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로컬/캘리포니아

카노가 팍 화재로 2명 숨지고 2명은 심한 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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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로이터)

(어재 )지난 18일 카노가 팍의 마리화나 사업장에서 발생한 화재로 주민 두명이 사망했습니다.

소방국은 어제 (지난 18일) 낮 , 8천4백 블락 노스 카노가 에비뉴의 상업용 건물에서 화재신고를 받고 진화작업을 벌였는데 이튿날인 오늘 (19일) 화재 현장에서 시신 한구를 발견했습니다.

또 화상을 입은 세명의 주민중 한 명은 전신에 90 퍼센트 이상 화상을 입어 결국 병원에서 숨졌습니다
1명은 중태이며 또다른 한명은 심각한 상태입니다.

당국은 여전히 화재원인을 조사중입니다.

이  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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