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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운 노숙자쉘터 확정… “테니스 코트에 70명, 웨슨 오피스 주차장에 10여명 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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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LA한국일보 박상혁 기자>

타운 인근 윌셔와 후버 테니스 부지에 설치되는 노숙자 쉘터 건설 플랜이 확정됐습니다.

허브 웨슨 LA시의회 의장은 어제(지난 수요일) 커뮤니티 미팅에 참석해 윌셔와 후버 테니스 부지에 설치되는 노숙자 쉘터 계획을 직접 설명했습니다.

윌셔와 후버 부지에는 70명을 수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친환경 공원 형태로 조성될 예정이며, 웨스턴과 18가에 있는 웨슨 의장 지역구사무실 주차장 쉘터에는 10-12명의 홈리스를 수용하는 시설이 들어서게 됩니다.

공사 업체는 확정됐으머, 다음 주 시의회 전체 회의에서 최종 확정되면 바로 공사에 들어가 올 가을 쯤 오픈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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