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로컬/캘리포니아

타운 관할 24지구 , 마리아 듀라조 주상원의원 타운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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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타운등을  관할하는 가주 상원24지구 마리아 엘레나 듀라조 의원이 9일 한인타운을 방문해 노숙자 구제책과 헬스 케어 혜택 확대안등 주의회에서 추진중인 안건에 대해  한인 사회 지도자들과 의견을 나눴습니다.

이수연 기자가 전합니다.


피코-유니언, 리틀도쿄, 보일 하이츠 등  타운과 인근 지역을 관할하는 가주상원 24지구 마리아 엘레나 듀라조 의원이 9일 LA 한인회관을 방문해 한인 단체장들에게 주 정부에서 추진중인  민생 법안과 관련 정책들을  브리핑했습니다.

이날 간담회에는 한인청소년회관 KYCC, 한인 의류협회, 윌셔센터-코리아타운 주민의회 등 주요 단체장들이 참석했습니다

마리아 듀라조 의원이  타운을 방문해 한인 단체장들과  공식적으로 간담회를 가진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

듀라조 의원은 주의회에서 서민들의 생활과 직결된 메디칼  확대법안과  주택난 해소법안을 적극 추진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듀라조 의원은 지난해 65세 이상 저소득층 서류미비자 약 3만여 명 혹은 소득이 연방 빈곤선의 138% 이하인 65세 이상 고령에까지 메디칼 혜택을 확대하는 법안 SB 29를 상정했는데, 고령 인구가 많은 한인타운의 경우  한인 시니어들을 위해  메디칼 혜택을 확대하는것이  절실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마리아 엘레나 듀라조 주상원의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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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운내 노숙자 문제가 심화되면서, 노숙자 구제와 주택난을 연계해 대책을 마련하는데 주력하고 있으며, 특히 타운내 중저소득층을 위한  어포더블 하우징을 늘리기 위해, 세입자와 임대주가 모두 만족할수 있는 방안을  모색중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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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학부 졸업후 석사와 박사 취득을 희망하지만, 재정난으로 꿈을 포기하는 청년들을 위해 추진해온 학자금 대출보조정책인  “드림 론 프로그램”이 마련돼,   오는 2020-21학년도부터 적용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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