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로컬/캘리포니아

할리웃 차병원, 3월 녹내장의 주 맞아 눈 건강에 대한 경각심 일깨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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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코로나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집에서 시간을 보내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컴퓨터 모니터와 TV,셀폰등을 장시간 사용하는 빈도수가 급증하면서 이로 인해 눈에 피로를 느끼고 안구 건조나 시력저하등을 호소하며 안과를 찾는 사람들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매년 3월 7일부터 13일, 세계 녹내장의 주를 맞아 할리웃 차병원이 녹내장과 눈 건강에 관한 경각심을 일깨웠습니다
할리웃 차병원 안과센터의 총 잭임자의 안구 질환 분야에서 녹내장 분야의 전문가인 닥터 로힛 발마 박사는 실명과 시력 상실의 주요 원인인 녹내장은 40세 이후에 특히 발병율이 더 높고, 젊은 나이일지라도 녹내장 가족력이 있거나 당뇨병같은
만성질환이 있거나 경우, 또 근시가 있는 경우 발생 위험이 상대적으로 높다고 밝혔습니다

녹내장으로 인한 실명을 예방할수 있는 방법은 조기 발견을 위해 정기적인 모니터링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할리웃 차병원은 1층에 안과 연구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전 USC 학장을 역임한 로힛 발마 박사를 비롯한 연구소 전문 의료진들은 안구질환 예방과 조기 발견 , 치료에 촛점을 맞춰 줄기세포와 재생요법, 인공지능과 생체 전자 임플란트를 비롯한 다양한 연구를 진행하며 안질환 근절과 치료제 개발을 위한 혁신적인 세포 연구 개발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정 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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