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로컬/캘리포니아

해고된 양로원 직원, 동료 칼로 찔러 숨지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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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로이터)

버뱅크의 한 양로원 직원이 오늘 ( 30일) 해고된 전 직원에 의해 살해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오늘 (30일) 오전 8시경, 1911 그리스머 애브뉴에 위치한 “버뱅크 리타이어먼트 빌라”에서 일하는 20대 여성이 목과 팔부위를 수차례 찔려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숨졌습니다.

범행을 저지른 남성은 출동한 경찰에 체포되 살인혐의로 구금되 있으며 2백만 달러의 보석금이 책정됐습니다.

범인은 사건이 발생한 양로원에서 일하다 해고됐으며, 피해자와는 함께 일했던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정 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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