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로컬/캘리포니아

현대차 시승회서 신형 소나타와 SUV 베뉴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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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현대자동차 미국법인은 라카냐다 데스칸소 가든에서 아시안 미디어 초청 시승회를 열고 엔트리 suv 베뉴와 신형 쏘나타를 공개했습니다.
정 연호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지난 11일 열린 시승회에서 기자단은  데스칸소 가든에서부터 산타페 댐을 거쳐 레이크 발보아까지  직접 운전하며 신형 자동차의 승차감을 경험했습니다.
2014년 3월  7세대 모델 출시 이후 스텔스 전투기를 연상시키는 새로운 디자인과 혁신적인 기술을 도입한 2020 신형 쏘나타는 현대자동차의 차세대 엔진 ‘스마트스트림’을 적용해  기존 모델에  비해 10.8% 증가한 높은 연비를  자랑해 최고의 쏘나타모델로 칭찬받고있습니다.
또한, 운전자가 승차하지  않아도 자동차 키 리모트를 이용해   전후진으로 주차할 수 있는 첨단 원격 스마트 주차보조 기능을 탑제해 주목받았습니다
보스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 전자식 변속 버튼, 운전석 스마트 제어, 후석 승객알림, 블라인드 스팟을 운전자에 알려 사고를 방지하는 블라인드 스팟 알림 시스템, 발열방지가 탑재된 무선 핸드폰 충전, 전방,후방,옆면, 카메라등 각종 첨단 기술로  운전자의 안전과  편의를 도모했습니다.
현대 자동차 미국법인의 그레이스 김 마케팅 매니졉니다
(컷)
밀레니얼 세대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출시된 2020  베뉴는  스마트스트림   4기통 엔진에 현대자동차의 독자적 기술 무단변속기 IVT를 결합해 차세대 파워트레인을 사용 최고출력 121마력을  구현해 도심 주행에 편안하고 안정적인 스마트 SUV에 스포티함 까지 더했습니다.
또 동승석의 개방형 수납공간, 트렁크 수납공간 부분확장 기능 등 디자인과 실용성 두마리 토끼를 다 잡았습니다.
현대 쏘나타 판매시작가격은 SE모델 기준 2만 3,600달러이며, 베뉴 판매시작가격은 SE 모델기준 1만 7,350달러입니다.
임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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