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로컬/캘리포니아

호세 후이자 시의원, 브로드웨이를 자동차 금지 구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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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세 후이자 엘에이  시의원이 13일  LA 다운타운 지역의 브로드웨이의 1가부터 12가까지의 구간을  차량 진입이 통제되는 자동차 금지 구역으로 지정하는 법안을 상정했습니다

브로드웨이와 같이 문화적 역사가 깃든 구역을 자동차 금지 구역으로 지정해 보행자들이 더욱 안전하게 걸어 다닐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도시에 활기를 불어넣는 것과 더불어 그 부근 상점가의 활성화를 통해 경제적으로도 도움이 될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후이자 시의원은 차량 통제를 통해 전 세계적으로 문제가 되는 탄소 배출량 감소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이라 지적했습니다.

안수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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