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로컬/캘리포니아

화랑 청소년재단, 2월 22일 제 9회 비전 콘서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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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랑 청소년재단 제공>

화랑 라이온스클럽과 화랑 청소년재단 화랑 레오클럽의 공동 주최로 남가주 새누리 교회에서 오는 22일 오후 5시에 개안 수술을 위한 자선 음악회인 ‘비전 콘서트’를 개최합니다.

9회째 개최하는 비전 콘서트에서 모인 기금은 의료혜택을 제대로 받지 못하는 저개발국인 과테말라 사람들의 개안수술비용으로 기부됩니다.

이날 음악회에는 화랑 단체 학생들 40여 명이 무대에 올라 재즈, 힙합, 케이팝 댄스와 노래, 태권도 격파 시범, 등 다양한 공연을 펼칠 예정입니다.

특히 올해에는 최초로 화랑 단체 내  IT 위원회 멤버 15명이 로봇과의 합동 난타 공연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비전 콘서트 티켓가격은 10달러이며, 홈페이지 hwarang.us에서 구매 가능합니다.

안수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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