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로컬/캘리포니아

뉴섬 주지사 1인당 4백달러씩의 인플레이션 구제 패키지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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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적으로 늘어난 예산증액에 힘입어 개빈 뉴섬 주지사가  가주민 1인당 4백달러씩의  인플레이션 구제 패키지를 선보였습니다.

정 연호 기잡니다.

 

주정부가 975억 달러의 기록적인 세수증가로 다가오는 회계년도에 거액의 예산증액이 이뤄지게 됐습니다

기록적인  인플레이션으로  생활고를 겪는 가주민들을 돕자는 취지에서   개빈 뉴섬 주지사가 12일   181억 달러 규모의 인플레이션 구제 패키지를 선보였습니다

주지사가 선보인 인플레이션 패키지의 대부분은 가주의 자동차 소유주들에게 4백달러씩 체크로  제공된다는 계획입니다

자동차를 한대 이상 소유한 경우, 8백달러를 받게 됩니다.

현재  주의회 민주당 지도자들은 뉴섬 주지사와는 내용이 다른 개스비 리베이트 플랜을 선보인 상황이라, 이 부분에서 있어서는 조율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민주당 의원들은 일정소득 이하의 가주민 모두에게  2백달러의 리베이트를 제공하자는 안을 선보인바 있습니다

주지사는 또 저소득층 세입자들의 긴급 렌트비 보조를 위해  27억 달러의 지출안을 제안했습니다.

이외에도  가주민들의 미납된 유틸리티 비용을 지원하기 위해   14억 달러를 지원하도록 제안했습니다

코로나 팬더믹속 환자들을 돌봤던 병원과 스킬드 너싱 퍼실리티의 직원들에게  일인당 천5백달러의 보너스를 제공하기 위해   9억3천3백만 달러를 지원하는 내용도 담고 있습니다.

저소득층 주민들의 의료 보험료를 낮추기 위해 3억 4백만 달러를 지원함으로써 연소득 16만6천5백 달러이하인 4인 가족들이 커버드 캘리포니아 프로그램에서 의료 보험료 보조를 받을수 있도록 하고,

주정부 보조 프리 스쿨과 차일드 케어 프로그램을 위해  1억5천7백만 달러를 제공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정 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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