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로컬/캘리포니아

빅 테크 감원바람에 엔지니어들 이제는 어디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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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로이터)

지난해부터 시작된 빅 테크의 감원바람으로 일자리를 잃은 엔지니어들이 빅테크에서 눈을 돌려 다양한 분야로 진출하고 있는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은 기자

빅 테크에서 잇다른 감원바람으로 하루 아침에 일자리를 잃은 엔지니어들 가운데 상당수가 작은 스타트업으로 옮기거나 전혀 다른 분야로 재취업하는 추세로 드러났습니다

엔지니어들 입장에서는 자신이 몸 담았던 분야로 다시 뚫고 들어가 치열한 경쟁을 해야 하는데, 빅테크 업체들이 모두 몸집 줄이기를 하면서 다시 그속에서 살아남기란 쉽지않는데, 기업들의 신규채용도 문이 워낙 좁다보니 ,감원된 엔지니어들 입장에서는 빅텍에서 눈을 돌려 전혀 다른 방향으로 기회를 찾는것이 오히려 나은 상황이라고 합니다.

게임개발 회사 브래이브 터틀스의 케빈 김 대표 입니다.

(컷 엔지니어들에서 한 해서는 프로그래밍 어떤 부분에서도 원한다면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

그동안 능력있는 엔지니어들이 직원들에게 높은 연봉과 각종 베네핏을 제공하는 빅 테크기업으로 쏠림 현상이 많았는데, 빅텍의 잇다른 감원으로 테크 부문의 인재들이 다양한 분야의 사업체로 골고루 분포되는 분위기라고 합니다.

(컷 그분들이 그런쪽으로 쏠렸는데 이제는 더욱 다양한 분야에서 일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

빅텍이 꼭 아니더라도 사내 컴퓨터 시스템을 구축하고 관리할 수 있는 엔지니어 기술은 현 시대에서는 모든 섹터에 다 필요하기 때문에 이들이 빅텍에서 쌓은 경력을 높게 평가해, 감원된 엔지니어들을 규모가 작은 테크 업체들이나 굳이 테크 업체가 아니더라도 일반 기업에서 흡수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잡코리아 USA 의 브랜든 리 대표 입니다.

(컷 큰 기업에서 일했으니까 크지 않은 기업에서는 서로 데려갈려고 할 것 입니다.)

브랜든 리 대표는 빅 테크에서는 뛰어난 인재들이 워낙 많다보니 그 속에서 경쟁해 살아남는다는 것이 엔지니어들 입장에서는 엄청난 부담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컷 사실은 뛰어난 엔지니어들이 나만 이 아닌거죠 수 십명들이 있는 것 인데 )

빅 테크에서 종사했던 엔지니어들이 비영리 단체등 전혀 다른 분야로 진출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와는 대조적으로 대학졸업 예정자들의 경우, 빅테크에서 인턴쉽이나 신규 채용 기회가 생기면 이들 입장에서는 설사 후에 감원될 위험이 있다하더라도 일단 커리어 경력을 쌓기 위해 빅텍에서의 인턴쉽이나 잡오퍼를 적극 찾고 있는 분위기라고 전했습니다.

이    은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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