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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한국일보 칼리지 엑스포” 생생 입시정보 가득..대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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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지난 토요일 , 제 10 회 한국일보 칼리지 엑스포”가  애나하임 남가주 사랑의 교회에서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이날 엑스포에는 점점 까다로워지는 대입을 성공적으로 준비하기 위한 노하우를 얻으려는 학생들과 학부모등  삼천 여명이 참가했습니다.

이수연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컷: (학부모) 애들은 애들 나름대로 자신들이 원하는 세션을 듣고있고 지금 온 가족이 필요한 부분을 듣고있어요!>

명문대 전·현직 입학사정관과 대학 입시 전문가들이 나와 생생한 알짜 입시 정보를 제공한 한국일보 칼리지 엑스포에서  한인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대입 정보의 갈증을 시원하게 풀었습니다.

(컷) 현지 학생 인터뷰

이날 행사에는 남가주 뿐  아니라 오리건, 네바다 등의 타주와   한국에서도 몰려왔습니다.

< (지도 선생님) 저희는 서울 사대부고에서 학생 스터디 투어로 오게됐는데, 이렇게 (미국 대학교에 대해) 경험하고 알게돼서 좋은 것 같아요>

<(한국학생) 고등학교 2학년인데 한국 대학은 잘 아는데 미국대학은 생소했는데 실제 미국 대학을 다닌 분들의 얘기를 들어서 신기했고 관심이 생겼고..>

< (한국학생)한국 대학의 입시와는 다른 다양한 미국 대학 입시 정보를 얻어서 좋았고, 받은 책자도 새로운 정보가 많아서 좋았어요>

<사실 다른 주에서 왔는데, 저희가 사는 오리건 주에는 그런 게 없거든요. 이런 행사가 부럽고 많은 경험을 하고 가는 것 같아요>

“변화하는 대학 입시에 대한 대책”의 주제로 강의한 전 UC 버클리 입학 사정관 쉘리 앤거 박사는강의에서

한인 학생 지원서의 문제점은 자신이 드러나지 않는 것이라며 자신에 대한 소개는 구체적이고 동기부여가 명확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컷>

아이비리그에 합격한 선배들로부터 직접 듣는 생생한

경험담은 최고의 인기를 모았습니다.

전 존스 홉킨스 대학 입학 사정관이자 현 어드미슨매스터즈의 공동대표 제니 위트리씨가 강연한

“입시 부정 스캔들 이후 입학 사정 트렌드 변화”는 학생들에게 달라진 입시 현주소를 정확히 짚어줬습니다

<컷>

참가자들은  23개의 각기 다른 정보의 강연과 관심 있는 학교 관계자들을 직접 만나 상담하며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칼리지 부스를 통해  입시에 대한 노하우를 터득하는 것은 물론 학업에 대한 동기부여가 되는 소중한 기회였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학생) I was really impressed by her knowledge of college applications…>

< (학생) I felt like I have to work more..>

학부모들오서는  앞으로 자녀에게 어떤 지원과 지도를 해야 될지 방향을 잡는 계기가 됐습니다

< (학부모) 인턴쉽이라던가 고등학교때 준비해야될 사항들을 많이 알려줘서 도움이 많이…학비와 관련된 정보도..>

<(학부모) 인포를 많이 들어서 도움이 많이 됐던 것 같아요, 어떻게 잘 준비해야될지 잘 모르다가..조금 지식이 정리가 되니까>

이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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