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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W, “대한항공 지난해 8억5천만달러 순익… 최고 실적 항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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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이 이달 발간된  에어 트랜스포트 월드,  ATW로부터 2018년 최고의 실적을 낸 항공사로 선정됐습니다

ATW 의 2018년 세계 항공사 리포트에서 지난해에 비해 최고의 당시 순이익을 낸 항공사로 뽑힌 것입니다.

대한항공은  2016년 5억5천여만 달러의 당기 순손실을 기록했지만, 2017년  8억5천여만 달러의 순이익을 기록하며 획기적인 성장세로 전환했습니다.

대한항공의 성장세는 지난 5월 시작한 델타와의 태평양 노선 조인트 벤처로 더 두드러질 전망입니다

 

정 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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