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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 마트 어바인 웨스트 파크점 12일 그랜드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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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최대 아시안 슈퍼마켓 H 마트가 어바인 웨스트 파크점을 공식 개점했습니다

오늘 (12일) 열린  그랜드 오픈행사에는  많은 아시안 정치인들도  참여해 축하했습니다.

이   은 기잡니다.

 

H마트  얼바인 웨스트 파크점의 그랜드 오프닝 행사가 12일 열렸습니다

얼바인 웨스트 파크 점은 3825 알튼 파크웨이에 위치해있으며,  약 5만9천974 스퀘어 피트 규모입니다

매장 운영시간은 매일 오전 8시부터 밤10시로 연중 무휴로 운영됩니다

브라이언 권 H 마트 사장은 어바인 웨스트 파크점을 개점하기까지 오랜시간이 걸렸다며 그동안 도움을 준 어바인 시관계자들에게 감사함을 전했습니다.

권사장은 단순한 쇼핑 공간을 넘어 고객들의 생활에 가치와 즐거움을 주는 공간으로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컷 개점하기까지 오랜시간이 걸렸으나 도움을 준 어바인 시관계자들에게 감사합니다.)

H 마트 어바인 웨스트 파크점 푸드코트에는  원스톱 쇼핑 라이프가 가능하고 매장내에는 교동짬뽕, 초당, 멘야산다이메, 도쿄함바그, 조폭떡볶이, 명랑쌀 핫도그, 우미옥,  뚜레주르등 다양한 아시안 푸드체인이  입점되 고객유치에 나섭니다.

이날 열린 그랜드 오프행사에서는 데이브 민 37 지구 가주 상원의원, 페라칸 어바인 시장, 권석대 오렌지 카운티 한인회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 주었습니다.

페라 칸 어바인 시장은 H 마트 어바인 웨스트 파크점은 어바인 시 커뮤니티가 오랫동안 기다려온 매장이라며 다양한 아시안 푸드코트에 감탄했다고 전했습니다.

(컷 이번 매장은 오랜시간 동안 저희 커뮤니티가 기다려왔어요 푸드코트를 체험하고 싶네요)

이번 그랜드 오프닝에 참석한 한인과 주류 정치인,  단체장들은  어바인 웨스트 파크점이 어바인 시에 큰 자랑거리가 될 것이라고 입을 모았습니다.

데이브 민 37 지구 가주 상원의원은 이번에 개점된 매장을 통해 이지역 주민들에게 한국식품을 소개할수 있게돼 기쁘다고  전했습니다.

(컷 개점된 매장이 너무 멋있네요 매장을 통해 한국식품을 소개하고 많은 주민들이 경험할 것)

권석대 오렌지 카운티 한인회장 입니다.

(컷 어바인 시의 30만 동포를 대신해 축하드리고 )

리본 컷팅식 이후 풍물악단, 중국사자춤 공연이 열려 흥을 돋궜으며  H 마트 어바인 웨스트 파크점 그랜드 오프닝에 맞춰 이날  많은 아시안 주민들이 매장 밖에서 아침일찍부터 장사진을 쳤습니다.

H마트는  얼바인 웨스트 팍점 그랜드 오픈을 맞아, 매장을 찾는 고객들에게 다양한 사은 행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H마트는 미주에 14개 이상의 주에서  70개 이상의 매장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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