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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교육구 학교 오픈…학부모, 학교직원은 반대입장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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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USD가 오는 8월 18일부터 학교를 재운영한다는 방침을 발표했는데 학부모의 20%와 학교직원의 30%이상이 학교내 실내수업에 반대하는 입장을 보였습니다.

아직 전면 실내수업으로 진행할지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합친 하이브리드 수업으로 진행할지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지만, 최근 코로나 19 확산세가 심해져 학부모와 학교직원들의 걱정이 커지고 있습니다.

오스틴 뷰트너 교육감은 학교 재오픈전 충분한 테스트와 추적이 필수적으로 활성화 되어야한다면서, 주정부과 로컬정부가 학생교육을 위해 사용되는 예산은 선택이 아닌 의무사항이라고 전했습니다.

 

임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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