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로컬/캘리포니아

LA카운티 슈퍼바이저, 홈리스 구제 모션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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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orea Times>

, 마크 리들리 토마스 LA 카운티 2지구 슈퍼바이저가 가주 정부가 전날 발표한 포괄적인 노숙자 위기 대응 전략들이 LA 카운티 전역에 빠른 시일 내에 시행될 수 있도록 틀을 강구하는 모션안을 LA 카운티 슈퍼바이저 위원회에 제출했습니다.

이 모션은 LA 카운티 내에 하우징과 쉘터 건축을 촉구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또, 개빈 뉴섬 주지사가 발표한 전략들을 보완해 쉘터와 하우징을 건축하는데 필요한 토지와 시설 구축을 위해 내년 회계연도에 14억 달러를 추가로 투자하자는 방안도 제시하고 있습니다.

마크 리들리 토마스 LA 카운티 슈퍼바이저는 지난해 노숙자 천 명 이상이 LA 카운티 내에서 객사했으며, 이는 즉각적인 쉘터나 하우징을 제공할 수 있는 방침이 마련되지 않는다면 사망자 수가 줄어들지 않을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앞서 가주 정부 당국이  발표한 포괄적 노숙자 위기 대응 전략들에는 세입자 보호 강화, 영구 주택과 어포더블 하우징, 그리고 다양한 서비스가 제공되는 쉘터 확대, 임대료 보조금 지원 확대와 노숙자 재활 치료 지원 확대 등이 중점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이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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