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로컬/캘리포니아

LA한인회 2차 구호기금에 한인들의 지원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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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팬데믹으로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한인들을 돕는 LA한인회 2차 구호기금에 한인들의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29일에는 로드아일랜드주 티버톤에 거주하는 김영호씨가 1천 달러를 안병찬 CPA를 통해 LA 한인회에 기부했으며 , 윌톤 한인장로교회에서도 1천 달러를 기부했습니다.

앞서  한국에 있는 7곳의 교회에서 5만 달러, 나성영락 교회에서 5만 달러, 안병찬 CPA가 5천 달러,  벤추라열린문장로교회에서 1만 달러, 토랜스은혜로교회에서 5천달러, 롤링힐스 거주하는 홍종대씨가 1천 달러를 기부하는등 어려운 상황에 놓인 한인들을 위한 기부가 끊임 없이 이어지면서  2차 구호 기금으로 총 12만 8천 달러가 조성됐습니다 .

LA 한인회측은  오픈뱅크에서 받은 자금을 바탕으로 3차 구호기금도 준비중에 있다고 전했습니다.

앞서 지난 5월,  모아진 1차 구호기금 20만 2천 5백달러는 405개의 가정에 지원됐습니다

 

임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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