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로컬/캘리포니아

LA, 공무원 조기 은퇴시 8만달러의 퇴직금 제공 방안 고려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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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시의회가 조기 은퇴하는  공무원에게 8만 달러의 퇴직금을 제공하는 방안을 고려중입니다.

이는 코로나 19 팬더믹 사태로 지난 2008년 금융위기 이후 가장 큰 규모로 공무원 감원에 나서야 하는 상황에 몰린 때문입니다.

에릭 가세티 LA 시장은  조기 은퇴를 독려하면  “예산을 절감 할 수 있고 , 강제휴가를 가야하는  공무원 수도 줄일 수 있다”라면서 퇴직금 방안에 대해 긍정적인 입장을 표했습니다.

LA 시의회에 따르면 LA 시 공무원의 8.2%인 약 2,800여명의 공무원들이 내년 회계년도에 은퇴할 경우 8만 달러의 퇴직금을 받을 수 있다는 보고가 나왔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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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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