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로컬/캘리포니아

LA 시의원 “주류판매 새벽 4시까지 연장은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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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코레츠 LA 시의원이 주류 판매를 새벽 4시까지 연장하자는 주 법안 SB 58이 공공 안전 문제 등과 관련해, 부가적인 지출이 예상된다며 반대 입장을 재차 밝혔습니다

스콧 위너 주 상원의원이  상정한 법안 SB 58은   2022년부터 5년동안의  시범 프로그램을 통해  코첼라, 롱비치, 엘에이, 오클랜드, 팜스프링스, 새크라멘토, 샌 프란시스 등지에서 주류 판매를  새벽 4시까지 연장시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기존 규정하에서는  새벽 2시부터 6시사이의 주류 판매는 불허됩니다

코레츠 시의원은 만약 엘에이시내 술집가운데 5%가  주류 판매시간을 연장하게 되면,  매년 약 5천 20만 달러가 공공 안전등에 문제를 유발해  지출이 더 커질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코레츠 시의원은  지난 3월, 시의회로 하여금  가주 법안 SB 58의 시행을 거부하도록 하는 결의안을 선보인바 있습니다

 

이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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