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로컬/캘리포니아

LA 시의회와 OC 수퍼바이저 위원회에서 미주 한인의 날 기념 선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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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dio Seoul 제공>

14일 (오늘/어제) LA 시의회와 오렌지 카운티 위원회 청사에서 미주 한인의 날을 기리는 선포식이 잇따라 열렸습니다.

안수빈 기자가 전합니다.


올해로 117주년을 맞이한 미주 한인의 날을 기리는 선포식이 14일  LA 시의회와  오렌지 카운티 수퍼바이져 위원회 청사에서 열렸습니다.

LA시의회에서 열린  미주 한인의 날  선포식에는 데이빗 류 4지구 시의원과 잔 리 12지구 시의원, 김완중 LA 총영사, 그리고 미주 한인 재단 관계자 등 주요 한인 단체 인사들이 참석했습니다.

데이빗 류 시의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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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한인의 날 선포식에 처음 참석한 잔 리 시의원은 한인 이민자들의 노고와 역사를 배울 수 있는 계기가 돼 뜻깊은 시간이 됐다고 전했습니다.

14일  미셸 박 스틸 오렌지 카운티 수퍼바이저가 주관한 가운데, 오렌지 카운티 수퍼바이져 위원회 청사에서도 주요 한인 단체 인사들이 참석해 미주 한인의 날을 축하하는 기념식이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는 미주 한인 재단 대표와 엘에이 총영사관 ,대한인국민회 기념회등 한인 단체의 대표들이 함께 자리했습니다.

미셸 박 스틸 오렌지 카운티 수퍼바이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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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셀 박 스틸 수퍼바이져는 미주 한인의 날과 한인 이민자들의 역사가 미국 공립학교 교과서에 실릴수 있도록 추진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윤효신 대한인 국민회 이사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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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LA 시의회에서 열린 선포식에는 멀리 고국에서 한국의 명인원도 참석해 태평무와 사물놀이 등 한국의 예술을 알리는 다채로운 공연도 펼쳐졌습니다.

박동국 명인원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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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엘에이와 오렌지 카운티에서 열린  선포식에 참석한 한인 단체장들은 미주 한인의 날이 한인 사회만을 넘어서 주류사회가 인지하는 기념일이 되는 것이 중요하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안수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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