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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총영사관, LAUSD 공동 진행한 학교 외벽 벽화 제막식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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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에이 총영사관과 엘에이 통합 교육구가 공동으로 진행해 타운내 학교 외벽에 한국 이미지를 그린 벽화의 제막식이 오늘 (어제, 13일) 타운내 호바트 초등학교 에서 열렸습니다.

이   은 기잡니다.

엘에이 총영사관과 엘에이 통합 교육구가 공동 진행한 한인타운 학교 외벽에 한국 이미지 벽회를 그리는 프로젝트가 마무리되, 13일 타운 내 호바트 초등학교 에서 제막식이 열렸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타운내 호바트 초등학교와 마리포사 나비 프라이머 센터 2개학교의 3개 외벽에 벽화를 그렸으며 2개는 “Reach for the Stars” 라는 제목으로 한인타운의 역사와 희망 그리고 다양성 등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이 날 제막식에서는 호바트 초등학교내 2층 크기의 건물 외벽에 그려진 “Reach for the Stars” 벽화가 공개되었으며 통합교육구 오스틴 뷰트너 교육감, 모니카 가르시아 교육위원, 변지애 교육장등이 참석해 축하했습니다.

오스틴 뷰트너 엘에이 통합 교육구 교육감은 학교내 대면수업이 진행되기 수 개월전에 벽화사진을 찍는 가족을 목격했다며 벽화를 통해 타운 한복판에 위치한 학교의 자긍심이 높아졌다고 축사를 했습니다.

뷰트너 교육감은 벽화를 통해 커뮤니티내 인종적 다양성과 함께 엘에이내 한인 커뮤니티의 중요성을 어린학생들에게 보여주고 어린학생들의 대면수업 복귀를 축하하고자 제막식에 참석했다고 전했습니다.

(컷 계속해서 학생들을 반기는 행사를 진행할 것 입니다)

박경재 엘에이 총영사는 벽화는 지난해 말에 완성되었으나 펜더믹으로 인해 제막식이 연기됐다며 학생들과 교육계 리더들과 함께 제막식을 진행할수 있게되 기쁘다는 심정을 전했습니다.

(컷 서로를 잘 돕고 좋은 학교 생활을 하기를 바랍니다. )

벽화 프로젝트의 디자인을 담당한 아티스트인 한인 2세 제이슨 장씨는 벽화 그리기 프로젝트에는 5명의 다른 아티스트들과 함께 한달 넘게 작업했다면서 이날  제막식에서 공개한 벽화는 1 주일만에 완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컷 가장 주의를 쓴 부분은 역사, 희망 그리고 다양성 3가지 테마를 어떻게  한가지로 합칠 것 이였죠)

나머지 한 개의 벽화는 한국 캘리그래피 아티스트인 강병인 작가의 “그대는 봄이오 꽃이라”를 크게 확대한 작품입니다

이   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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