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로컬/캘리포니아

LA 카운티, 코로나 19확산위험 정점 다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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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카운티 보건국이 LA 카운티 코로나 19 확산 위험이 정점에 다달았다고 밝혔습니다.

바바라 페러 보건국장은 카운티의 코로나 19 입원환자와 중증환자가 많아지고 있다면서 사망자가 급증할 수도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그러면서 코로나 19 사망자중 93%는 기저질환이 있는 환자였는데 나머지 7%는 아무런 질병을 가지지 않았던 시민들이였다면서 코로나 바이러스 위험을 심각하게 받아드리고 예방수칙을 지켜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페러 보건국장은 “코로나 19 팬데믹에 정점에 오른 가운데 그나마 다행인점은 지난 주말 1,100개의 레스토랑에 가이드라인이 잘 준수되는지 검사에 나섰는데 거의 모든 업체가 가이드라인을 잘 준수하고 있었다” 라고 밝혔습니다.

 

임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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