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로컬/캘리포니아

LAUSD-교사노조 오늘(11일) 오후 1시부터 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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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월요일 파업이 예고된 가운데 LA통합교육구, LAUSD와 교사노조 UTLA가 오늘 오후 1시부터 협상에 들어갑니다.

교육구 측은, 이번 협상에서 추가 예산으로 학급 규모를 줄이고 교사들을 지원하는 내용의 새로운 안을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개빈 뉴섬 주지사가 공교육 지출을 늘리는 2019-2020 예산안을 발표한 데 따른 것입니다.

뉴섬 주지사는 어제 807억 달러의 기록적인 예산을 유치원부터 12학년, 커뮤니티 칼리지 공교육에 쓰겠다고 밝혔습니다.

LAUSD의 오스틴 뷰트너 교육감은 주 정부 관계자들과 어제 발표된 예산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며, 6월에 발표될 최종 예산안에도 LAUSD를 위한 추가 예산이 포함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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