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로컬/캘리포니아

아이비리그와 USC도 온라인 수업시 유학생 추방조처에 반대하는 소송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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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바드 대학과 MIT 가 오늘 (어제)  온라인으로  수업시 유학생들을  추방토록  한 트럼프 행정부의 조처를 일시 중단토록 연방  법원에 소송을 제기한 가운데,  타 아이비리그 대학들과  USC등도 이번 소송을 지지하고 나섰습니다

프린스턴 대학과 유펜, 다트머스 , 코넬,   USC등은  오늘 (어제) 올 가을학기 모든 수업이  온라인으로 이뤄질경우, 해당학교의 외국인학생을 추방토록 한  트럼프 행정부  조처를  일시 중단토록 요청하는 하바드와 MIT 소송을 지지하는  참고인 문건을 제출했습니다.

하버드 대학과   MIT 는 앞서   오늘 (어제) 오전  트럼프 행정부의 유학생 추방 조처가 행정절차 위반이라며  연방법원에 중단 명령을 요청한바 있습니다

소송을 지지하고 나선 대학들은   트럼프 행정부의  조처에 대응하는  모든 법적 조치를 검토중”이라며 “유학생들이  미국에 거주하면서 교육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보호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브라운 대학은 연방 이민세관국의 이번 지침에 반대한다면서도, 올 가을학기동안   유학생들이  최소한 한 개 이상 대면수업 코스에 등록할수 있도록 해서  외국으로 추방되는 것을 막겠다고 밝혔습니다

 

임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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