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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2-19(화) 아침 헤드라인-‘전자담배 상습흡연’ 중고생 360만명… 1년새 71%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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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회가 연방정부의 셧다운을 막기 위한 방안에 잠정 합의했습니다. 합의사항엔 국경 장벽 비용 13억 7천만 달러가 포함됐습니다.

전자담배를 피우는 청소년이 크게 증가했습니다. 지난 해 상습적으로 전자담배를 피우는 중고생은 360만 명으로 1년 전과 비교해 71%가 늘었습니다.

 

스티브 비건 대북특별대표가 미국을 방문한 문희상 국회 의장 일행을 만났습니다. 비건 대표는 북미간 이견을 좁히는 것은 다음 회의부터 시작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베트남 외교 장관이 2박 3일간 북한 방문 일정을 시작했습니다. 김정은 위원장의 베트남 국빈방문 문제도 조율할 것으로 관측됩니다.

 

짐 로저스 회장이 다음 달 북한을 방문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실현된다면 북한에 대한 민간 투자가 본격화 되는 상징적 이벤트가 될 전망입니다

 

3.1절 특별 사면과 복권이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시국 사건 반대집회로 처벌 받은 사람들이 고려 대상이지만 정치인들은 배제될 것으로 보입니다.

 

자유한국당이 소속 의원들의 5.18 민주화운동 망언에 대해 뒤늦게 공식 사과하고 당 차원의 징계 논의에 착수했습니다. 여야 4당은 5.18 민주화 운동을 왜곡하면 처벌하는 법안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오세훈 전 서울 시장이 자유한국당 전당대회 출마를 공식화 했습니다. 반쪽 전당대회를 면하게 되면서 오세훈, 황교안, 김진태 3차전으로 치러지게 됐습니다.

 

연방 상원에 도전했다 낙선한 케빈 드 레온 전 주 상원의원이 엘에이 시 14지구 시의원 선거에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캘리포니아 주 노동청이 한인 타운 켄모어 프로젝트 개발에 참여했던 하청업체에게 밀린 임금과 벌금으로 천 2백만 달러를 지급하라고 명령했습니다.

 

남가주에 많은 비와 눈이 내리면서 설산 등정을 즐기려는 하이커들이 산으로 몰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추운 날씨에 사고 위험도 커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남가주 지역 곳에 따라 구름 낀 날씨 보이겠습니다. 엘에이의 오늘 낮 최고기온 68도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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