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로컬/캘리포니아

건물주/세입자 분쟁 크게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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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Y AT HOME’ 행정 명령 발동 이후 건물주와 세입자간의 갈등이 깊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엘에이 경찰국에 따르면 4월 렌트비 납부일이였던 지난 1일 렌트비 문제로 인해 백 통의 신고전화가 걸려왔다고 밝혔습니다.

범죄통계 분석 사이트 크로스 타운에 따르면 4월 10일까지 경찰에 접수된 세입자와 건물주간의 분쟁 신고 전화는 하루 평균 56건으로 3월의 22건, 2월의 19건과 비교해 크게 늘어났습니다.

 

임승찬 기자

Categories: 2. 로컬/캘리포니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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