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로컬/캘리포니아

뇌물 공여 혐의 한인 유죄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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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에이 시내 부동산 개발 프로젝트의 원활한 승인을 위해 50만 달러의 뇌물을 제공한 혐의로 기소됐던 한인 부동산 컨설턴트 저스틴 김씨가 오늘 (3일)자신의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습니다.

김씨는 오늘(3일) 아침 열린 비디오 컨퍼런스를 통해 최대 10년의 실형이 선고될 수 있는 한 건의 뇌물 공여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습니다.

김씨에 대한 선고 공판은 오는 8월 17일에 열릴 예정입니다.

 

임승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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