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로컬/캘리포니아

산불 위험 강제 단전

Print Friendly, PDF & Email

산불 위험 높아 지면서 남가주 에디슨 사의 전력 강제 차단 가능성도 한층 커졌습니다.

남가주 에디슨사는 오늘 새벽 5시 현재 17만 여 가구에 대한 강제 단전 가능성을 경고했습니다.

엘에이 카운티의 경우 알타데나와 라캐냐다,라크라센타, 말리부 지역 등 4만 9천여 가구가 포함됐습니다.

오랜지 카운티는 터스틴 북부 일부 지역과 오랜지 랜초 산타 마가리타 지역 7천 2백여 가구에 강제 단전 가능성이 높습니다.

샌버나디노 카운티 4만 천 여 가구 리버사이드 카운티 2만 2천 여 가구도 강제 단전 지역에 포함됐습니다.

강제 단전 가능성 지역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남가주 에디슨 사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임승찬 기자

Categories: 2. 로컬/캘리포니아, 뉴스

Tagged as: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