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미국/국제

11월 영주권 문호 소폭 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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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이민 영주권 문호가 소폭 진전했습니다.

연방 국무부가 발표한 11월 영주권 문호에 따르면 시민권자의 미혼 자녀인 1순위 운선 일자는 2013년 3월 1일로 전 달과 비교해 한 달 보름 빨라졌습니다.

영주권자 배우자와 미성년 자녀인 2A는 전 달과 같은 오픈 상태를 유지했고 영주권자의 만 21세 이상 미혼 자녀인 2B는 2014년 7월 8일로 한 달 앞당겨 졌습니다.

시민권자 기혼 자녀인 3순위 우선일자는 2007년 10월 15일, 시민권자 형제 자매인 4순위 우선일자는 2007년 1월 1일로 전 달보다 한 달씩 진전했습니다.

취업 이민 1순위는 한 달 보름 빨라진 2018년 6월 1일을 기록했으며 2순위와 3순위의 영주권 우선 일자는 11월에도 오픈 상태를 유지했습니다.

 

임승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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