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로컬/캘리포니아

CA 5월 실업률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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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 주의 5월 실업률이 소폭 하락했습니다.

주 고용개발국 EDD는 지난 달 실업률은 16.3%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4월과 비교해 0.1% 포인트 낮아졌지만 여전히 대공황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비농업 부분 일자리는 소폭 증가했지만 정보 분야와 정부 관련 일자리는 감소세를 보였습니다.

5월의 실업 수당 수혜자는 2백 십만 명으로 집계됐지만 신규 신청자는 20만 3천 건으로 전 달과 비교해 12만 명이 줄었습니다.

코로나 펜데믹 이후 캘리포니아 주가 지급한 실업수당은 모두 3백억 달러에 달합니다.

5월 엘에이 카운티의 실업률은 20.6%를 기록했으며 오랜지 카운티 실업률은 14.5%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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