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로컬/캘리포니아

OC 신규 확진자 779명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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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지 카운티에서 779명의 코로나 19 신규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카운티 보건국은 어제 하루 코로나 펜데믹 이후 가장 많은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며 이로 인해 누적 확진자는 만 3천 843명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사망자는 3명이 늘어난 333명 입니다.

최근들어 오랜지 카운티에선 인구 10만 명당 확진자가 109명에 달하고 확진율도 9.3%로 높아지면서 월요일부터 주 정부의 와치 리스트에 포함됐습니다.

3일 동안 와치 리스트에 포함되면 주 정부는 해당 카운티의 술집에 대한 영업 정지를 권고하게 되며, 14일간 머물게 될 경우에는 강제로 영업을 중단하게 됩니다.

어제까지 오랜지 카운티에서는 22만 3천 건의 코로나 19 검사가 진행됐으며 7천 백 명이 양성 판정 후 완치된 것으로 보고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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