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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돈, 선우
월 ~ 토 10AM ~ 12PM
행복이 햇살처럼 쏟아집니다. 창가로 스며드는 청아한 그 아침의 햇살처럼, 여러분의 아침을 싱그럽게 만들어드립니다. 소소한 삶의 이야기가 빛나는 추억으로 탈바꿈하는 시간.. 언제나 여러분의 빛나는 참여가, 좋은 아침 좋은 하루를 더 향기롭게 만듭니다. 사연과 신청곡, 마음에 와닿는 좋은 글귀들을 보내주세요^^ ☞ 카톡 참여 ID: rs1650

증기기관차 체험 Fillmore Station

여행/맛집 게시판
작성자
goodmorning
작성일
2019-12-18 09:01
조회
158
김정연님 :

지금도 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8년전에 다녀온곳이라 기억도 아스라이 추억의 한켠에 자리잡은 곳이지만 글을 한번 올려봅니다.

Fillmore Station이라는 곳인데요, 서부 개척시대의 증기기관차를 타볼 수 있는 색다른 체험을 할 수 있는곳입니다.
영화 닥터지바고의 한장면처럼, 하얀 설원을 배경으로 달려가는것은 아니지만... 하얀 증기를 내뿜고 어둠을 헤치는 열차의 장면! 기억속에 있으신분들이라면 , 러시아는 아닐지라도 비스무리한 분위기는 연출할 수 잇는 경험이었습니다.

아직도 살아움직이는 증기기관차를 만나볼 수 있는 기회라고 해야할까요?
이색적인 추억을 만들 수 있었던 경험이었습니다.

기억을 더듬어보면, 5번 North를 타고 산타클라리타를 지나 125번 국도 갈아타고 달려가다가, 산타클라라 애비뉴를 만납니다. 조금 더 지나 센트럴 애비뉴에서 좌회전하면, 올드타운 필모어에 도착햇던것 같습니다. 엘에이기준 1시간정도 걸렸던것 같구요... Fillmore & Western Railway라는곳이에요.

첫인상은 기차 박물관같은 느낌.
12월에 갔었기때문에 앙상한 나무 사이로 들어오는 증기기관차의 심장소리가 더욱 크게 들렸던것 같습니다.  씨즌이 씨즌인지라 , 산타클로스 복장의 기관사가 손을 흔들고,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으로 꾸민 이벤트 열차가 모습을 드러내자, 낯선사람들끼리도 저마다 ‘메리 크리스마스’를 외치며 마음이 활짝 열려지게되죠.



웹사이트는 : https://www.fwry.com/
방문하셔서 각종 이벤트 부킹 하셔도 되구요, Book The Sugar Plum Express기차 살펴보니까..
이번주말 (21일)기준으로  2시30분출발 4시5분에 돌아오는 기차 기준 비용이 어른 20불, 2살부터12살까지는 10불로 되어있네요.

이 웹사이트는 holiday용 웹사이트 링크니까 이 링크 참고하셔도 됩니다. https://www.fwry.com/holidaytrains.html

시간이 허락되시는분들은, 한밤을 뚫고 산타클라라계속을 통과하는 증기기관차체험도 나름 이색적이라고 합니다.  인터넷을통해 사전에 기차 스케줄 점검하시고 예약하신후에 당일치기로 다녀오시기에 손색없는 주말 한번 보내보시기 바라겠습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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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기기관차 체험 Fillmore S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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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vin4040 | 2019.11.28 | 추천 7 | 조회 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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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morning | 2019.11.06 | 추천 0 | 조회 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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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기기관차 체험 Fillmore Station

여행/맛집 게시판
작성자
goodmorning
작성일
2019-12-18 09:01
조회
158
김정연님 :

지금도 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8년전에 다녀온곳이라 기억도 아스라이 추억의 한켠에 자리잡은 곳이지만 글을 한번 올려봅니다.

Fillmore Station이라는 곳인데요, 서부 개척시대의 증기기관차를 타볼 수 있는 색다른 체험을 할 수 있는곳입니다.
영화 닥터지바고의 한장면처럼, 하얀 설원을 배경으로 달려가는것은 아니지만... 하얀 증기를 내뿜고 어둠을 헤치는 열차의 장면! 기억속에 있으신분들이라면 , 러시아는 아닐지라도 비스무리한 분위기는 연출할 수 잇는 경험이었습니다.

아직도 살아움직이는 증기기관차를 만나볼 수 있는 기회라고 해야할까요?
이색적인 추억을 만들 수 있었던 경험이었습니다.

기억을 더듬어보면, 5번 North를 타고 산타클라리타를 지나 125번 국도 갈아타고 달려가다가, 산타클라라 애비뉴를 만납니다. 조금 더 지나 센트럴 애비뉴에서 좌회전하면, 올드타운 필모어에 도착햇던것 같습니다. 엘에이기준 1시간정도 걸렸던것 같구요... Fillmore & Western Railway라는곳이에요.

첫인상은 기차 박물관같은 느낌.
12월에 갔었기때문에 앙상한 나무 사이로 들어오는 증기기관차의 심장소리가 더욱 크게 들렸던것 같습니다.  씨즌이 씨즌인지라 , 산타클로스 복장의 기관사가 손을 흔들고,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으로 꾸민 이벤트 열차가 모습을 드러내자, 낯선사람들끼리도 저마다 ‘메리 크리스마스’를 외치며 마음이 활짝 열려지게되죠.



웹사이트는 : https://www.fwry.com/
방문하셔서 각종 이벤트 부킹 하셔도 되구요, Book The Sugar Plum Express기차 살펴보니까..
이번주말 (21일)기준으로  2시30분출발 4시5분에 돌아오는 기차 기준 비용이 어른 20불, 2살부터12살까지는 10불로 되어있네요.

이 웹사이트는 holiday용 웹사이트 링크니까 이 링크 참고하셔도 됩니다. https://www.fwry.com/holidaytrains.html

시간이 허락되시는분들은, 한밤을 뚫고 산타클라라계속을 통과하는 증기기관차체험도 나름 이색적이라고 합니다.  인터넷을통해 사전에 기차 스케줄 점검하시고 예약하신후에 당일치기로 다녀오시기에 손색없는 주말 한번 보내보시기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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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yan So 2019.03.13 1 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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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morning | 2019.03.13 | 추천 0 | 조회 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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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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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신청곡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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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봄을기다리며
goodmorning | 2019.03.06 | 추천 0 | 조회 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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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에게 들려주고 싶습니다.
BY Lee | 2019.03.01 | 추천 3 | 조회 292
BY Lee 2019.03.01 3 292
Re:아내에게 들려주고 싶습니다.
goodmorning | 2019.03.06 | 추천 0 | 조회 282
goodmorning 2019.03.06 0 282
Re:Re:아내에게 들려주고 싶습니다.
goodmorning | 2019.03.11 | 추천 0 | 조회 278
goodmorning 2019.03.11 0 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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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kyday | 2019.02.28 | 추천 5 | 조회 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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