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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혜신
월 ~ 금 9AM ~ 10AM
오늘 미국의 탑 뉴스와 핫 이슈를 보도하며 미국, 한국, 세계의 공동 관심사와 관계를 알기 쉽고 심도 있게 전해드리는 인기 최고의 프로그램 방송된 내용을 글로 보시려면 ‘오늘의 미국’ 웹사이트 www.todayus.com 을 클릭하세요.

hursuya

작성자
hursuya
작성일
2020-04-06 16:20
조회
296
오늘의 미국을 통해서 미국소식을 모국어로 전해들수있는 시간을 마련 해주신 담당 리포터 강혜신 님과 라디오 서울 방송국에 감사를 드립니다.
AM 1650 애청자로서 부탁의 말씀 이랄까... 조금은 개선의 여지가 될수 있다면...
30대 중반 들어서면 미국 이민와서 지낸세월...,. 우리 이민자들 누구나 순탄하게 이민생활을 한 사람이나 하고있는 사람 거의 없을줄로 압니다.
우리가 몸담고 사는 미국이라는 세상 어떻게 돌아가는가 하는 궁금중울 조금은 알수 있도록 방송을 하시는 "강혜신" 님꼐 감사를 드립니다.
바쁜 생황중에 옆에서 누가 자기 하는일이나 행동에 어줍잖은 조언이라도 한마디 할라치면 상당히 민감 해지고 신경질적으로 반응하는게 본인뿐 아니라 이민 생활하는 우리 모두의 삶의 현실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기분 나쁘거나 아니면 자존심에 관계되는 얘기로도 들을수도 있겠지만 애청자의 한사람으로 순수한 애정으로 하는 소리라고 생각한다면 여지를 가지고 한번쯤은 돌아볼 필요가 있지않나 생각합니다.

오늘의 미국 소식을 전하는중 준비한 소식을 모두 완벽하게 전할수는 없겠지요, 그러나 일단 방송이 시작되면 준비한대로 하면서 반드시 지금 전해야할 뉴스라면 물론 하던 방송 중간에 전할수도 있겠지요, 그정도는 담당자의 판단으로 충분히 가능하리라 생각하고 이해합니다.
그러나 정리하고 준비하여 정해진 순서를 바꾸어 전해줄때도 역시 담당자의 판단과 소관으로 문제되지 않을수 있겠지만 나중에 전한다는 그 소식이 무엇인가를 궂이 멘트힐 필요없이( 궁금즘 과 신뢰 문제) 준비했던 소식을 전할수 있는 시간이 않되면 그냥 다음 시간이나 기회가 되면 전하는 방법도 있을것입니다.
가장 중요한것은 결국은 같은 의미의 소식을 줄이면 하나 라도 더 많은 소식 전하게 되는 시간으로 활용하게 될수도 있을 것이리라 생각합니다.
라디오 서울 에서 오늘의 미국을 듣는 애청자들 대부분이 아무리 미국에서 오래 살았다해도 (나 역시도 미국에 40년 정도 살았지만...) 어려서부터 미국에서 교육 받고 산 사람 말고는 직접 미국 뉴스나 방송 정확히는 잘 못알아 듣기에 "오늘의 미국" 방송 을 듣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미국방송에서 하는 인터뷰나 뉴스를 보여주지 않고 살짝만...., 강해신 님이 전하는 소식 100% 믿으며 보고 있으니까 아까운 시간 줄이고. 하나라도 더많은 소식 전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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