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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ekim1951

작성자
taekim1951
작성일
2020-10-20 12:53
조회
87
강혜신 앵커님
2016년 여론 조사가 잘못 됐다고 미국내에서 계속 보도되고 있습니다만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당시 여론 조사는 맞다고 봅니다.
저는 2016년 선거일 10일 전 쯤에 힐러리 후보가 당선되지 않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이유는 힐러리후보의 가장 도덕적 약점으로 따라다닌 국무부장관 제직시 개인 컴퓨터 사용이었습니다. FBI에서 조사를 하고 무혐의로 발표해서 많은 국민들이 그혐의를 벗었다고 생각했었는데 선거 10일 전쯤에 FBI국장 제임스 코미가 갑자기 힐러리후보 개인 컴퓨서 사용에 대한 수사를 재개 한다고 발표했습니다. 결정적인 약점이 다시 부각된 겁니다. 당시 스윙보토스테이츠의 여론 조사는 3-7% 정도 앞서고 있었습니다. 유권자들에게는 힐러리후보의 치명적인 약점이 선거 10일전에 다시 강력히 부상한 것 입니다. 표심을 확실히 정하지 않았던 단순하고 순진한 중도층 유권자들에게 큰 영향을 주었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FBI국장 제임스 코미는 선거 2일전에 다시 수사를 하지 않겠다고 발표했지만 이미늦었고 오히려 의심만 증폭 시켰다고 봅니다. 스윙보트스테이츠의 표 분석을 보면 0.2%등 아주 근소한 표 차이로 트럼프가 이겼습니다. 즉 그 발표로 인하여 마음을 정하지 않았거나 단순항 유권자들에게 큰 영향을 주었다고 생각 했습니다. 지금 선거도 공화당에서 이슈화 하려는 바이든후보의 아들 문제를 FBI에서 수사 하겠다고 발표한다면 똑 같은 결론이 나올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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