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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돈, 김현지
월 ~ 토 10AM ~ 12PM
행복이 햇살처럼 쏟아집니다. 창가로 스며드는 청아한 그 아침의 햇살처럼, 여러분의 아침을 싱그럽게 만들어드립니다. 소소한 삶의 이야기가 빛나는 추억으로 탈바꿈하는 시간.. 언제나 여러분의 빛나는 참여가, 좋은 아침 좋은 하루를 더 향기롭게 만듭니다. 사연과 신청곡, 마음에 와닿는 좋은 글귀들을 보내주세요^^ ☞ 카톡 참여 ID: rs1650

말리부 Seafood Fish Market 다녀왔습니다!

여행/맛집 게시판
작성자
goodmorning
작성일
2019-09-25 08:56
조회
166
조규태님이 소개해드린 식당, 말리부 Seafood Fish Market을 지난주말 다녀왔습니다!

엘에이 기준으로, 산타모니카부터 시작되는 해안가 도로 1번도로를 ,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기분좋은 드라이브와함께 다녀온 주말이었습니다.

소개해드린 식당 Malibu Seafood Fish Market은 1번도로로 남쪽에서 북쪽으로 달리다가,  Pepperdine University 지나서 정확히 3분거리에 오른쪽으로 위치하고있습니다.
사진에 올려드린 간판이 있으니 결코 지나지실일은 없으실듯.
사진의 간판은 방향이 북에서 남으로 찍은 사진입니다.
(시간관계상 남에서 북방향이 그늘이져서 간판이 너무 어둡게 나오는관계로, 부득이하게 북에서 남으로 사진을 찍어 올립니다.)



도착한시간은 오후 4시30분.
시간이 식사시간은 아닌지라, 줄이 그렇게 길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저희앞에 7명정도의 줄은 있었습니다. (그나마 이정도줄은 이 식당에서는 양호한편이라고 하네요. ^^)

식당은 들어가는곳과 나오는곳 문이 따로 마련되어있습니다.
Enter로 되어있는곳으로 사람들이 줄 서있을때가 많기때문에 Enter Door를 헤매실일은 거의 없을거구요~
사진은, 다니는 사람 없을때를 포착해서, Door만 잘 나오는 순간 포착해서 사진 올립니다~



줄을서면서 메뉴들을 살펴보고, 오더할 메뉴들을 생각해두셨다가 오더하는 시스템.



저희는 식사시간은 아닌관계로 Clam Chowder Bread Bowl과 Seafood Combo 메뉴를 시켰구요, 남편이 생굴 매니아라서 Oyster 5pc를 시켜보려고했더니, 여기에서 나오는 메뉴들은 모두 Fully Cook된 요리들만 나오는거라고해서... 생굴이 아니었던게 살짝 아쉬웠습니다.

간단히 요기정도로 시킨메뉴들인데... 막상 먹고나니 간단하지가 않고 포만감 그득~

오더가 끝나면 예전에는 번호표를 주고 직원이 패티도로 갖다주는 시스템이었는데, 이제는 달라졌대요. 오더끝나면 근거리 Beeper (쇼핑몰 Food Court에서 주는 정사각형 비퍼)를 줍니다. 그리고 오더가 준비되면 사진에 나오는곳으로 픽업가시면 되는시스템으로 바뀌었다고 합니다.



픽업해서 받은 메뉴들...



새우와 오징어, Fish Chip이 함께 곁들여진 Seafood Combo Menu~ ! 갖가지 해산물을 한꺼번에 맛볼 수 있는 기회가 된것 같아요.  칵테일소스와 타르 소스를 함께 주는데요, 소스와 요리가 조화를 이루면서 입에서 살살녹는 맛! 맛집임을 인정하는 순간이 됩니다!!

패티오는 3군데중에 빈자리 나는곳에 편하게 앉아서 드시면 되구요~
선셋시간에 가면 더욱 장관이었겠다는 생각은 들었습니다.
Fish Market인만큼, 신선한 해산물들은 그자리에서 직접 살수도 있어서, 아이스박스 가지고 가셔서 사실 수는 있는데, 굳이 아이스박스까지 들고갈만큼 매력이 느껴지는건 솔직히 아니었습니다.

패티오에서 바다경치 감상하면서 맛있는 간식(?)으로 허기진배를 살짝 채우고 저희가 집으로 가려는순간!! 뜨악~~ 하게된건요...
저희가 먹는사이에 점점 저녁시간이 가까워지면서, 그사이에 사람들이 줄을 길게 늘어서고있었는데, 족히 25명정도의 줄은 되는정도?
식사시간에 오지않길 정말 다행이었다는 ...^^

날씨가 여전히 덥긴 했지만, 코끝에 스치는 바닷바람이 늦여름을 잊게해줄만큼 선선하게불어주는 바람이었습니다.  찬바람 나기전에 앞으로 한달정도? 안에는 , 충분히 야외에서 바다경치와 함께 즐거운 추억 만들어보시면 어떨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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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리부 Seafood Fish Market 다녀왔습니다!

여행/맛집 게시판
작성자
goodmorning
작성일
2019-09-25 08:56
조회
166
조규태님이 소개해드린 식당, 말리부 Seafood Fish Market을 지난주말 다녀왔습니다!

엘에이 기준으로, 산타모니카부터 시작되는 해안가 도로 1번도로를 ,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기분좋은 드라이브와함께 다녀온 주말이었습니다.

소개해드린 식당 Malibu Seafood Fish Market은 1번도로로 남쪽에서 북쪽으로 달리다가,  Pepperdine University 지나서 정확히 3분거리에 오른쪽으로 위치하고있습니다.
사진에 올려드린 간판이 있으니 결코 지나지실일은 없으실듯.
사진의 간판은 방향이 북에서 남으로 찍은 사진입니다.
(시간관계상 남에서 북방향이 그늘이져서 간판이 너무 어둡게 나오는관계로, 부득이하게 북에서 남으로 사진을 찍어 올립니다.)



도착한시간은 오후 4시30분.
시간이 식사시간은 아닌지라, 줄이 그렇게 길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저희앞에 7명정도의 줄은 있었습니다. (그나마 이정도줄은 이 식당에서는 양호한편이라고 하네요. ^^)

식당은 들어가는곳과 나오는곳 문이 따로 마련되어있습니다.
Enter로 되어있는곳으로 사람들이 줄 서있을때가 많기때문에 Enter Door를 헤매실일은 거의 없을거구요~
사진은, 다니는 사람 없을때를 포착해서, Door만 잘 나오는 순간 포착해서 사진 올립니다~



줄을서면서 메뉴들을 살펴보고, 오더할 메뉴들을 생각해두셨다가 오더하는 시스템.



저희는 식사시간은 아닌관계로 Clam Chowder Bread Bowl과 Seafood Combo 메뉴를 시켰구요, 남편이 생굴 매니아라서 Oyster 5pc를 시켜보려고했더니, 여기에서 나오는 메뉴들은 모두 Fully Cook된 요리들만 나오는거라고해서... 생굴이 아니었던게 살짝 아쉬웠습니다.

간단히 요기정도로 시킨메뉴들인데... 막상 먹고나니 간단하지가 않고 포만감 그득~

오더가 끝나면 예전에는 번호표를 주고 직원이 패티도로 갖다주는 시스템이었는데, 이제는 달라졌대요. 오더끝나면 근거리 Beeper (쇼핑몰 Food Court에서 주는 정사각형 비퍼)를 줍니다. 그리고 오더가 준비되면 사진에 나오는곳으로 픽업가시면 되는시스템으로 바뀌었다고 합니다.



픽업해서 받은 메뉴들...



새우와 오징어, Fish Chip이 함께 곁들여진 Seafood Combo Menu~ ! 갖가지 해산물을 한꺼번에 맛볼 수 있는 기회가 된것 같아요.  칵테일소스와 타르 소스를 함께 주는데요, 소스와 요리가 조화를 이루면서 입에서 살살녹는 맛! 맛집임을 인정하는 순간이 됩니다!!

패티오는 3군데중에 빈자리 나는곳에 편하게 앉아서 드시면 되구요~
선셋시간에 가면 더욱 장관이었겠다는 생각은 들었습니다.
Fish Market인만큼, 신선한 해산물들은 그자리에서 직접 살수도 있어서, 아이스박스 가지고 가셔서 사실 수는 있는데, 굳이 아이스박스까지 들고갈만큼 매력이 느껴지는건 솔직히 아니었습니다.

패티오에서 바다경치 감상하면서 맛있는 간식(?)으로 허기진배를 살짝 채우고 저희가 집으로 가려는순간!! 뜨악~~ 하게된건요...
저희가 먹는사이에 점점 저녁시간이 가까워지면서, 그사이에 사람들이 줄을 길게 늘어서고있었는데, 족히 25명정도의 줄은 되는정도?
식사시간에 오지않길 정말 다행이었다는 ...^^

날씨가 여전히 덥긴 했지만, 코끝에 스치는 바닷바람이 늦여름을 잊게해줄만큼 선선하게불어주는 바람이었습니다.  찬바람 나기전에 앞으로 한달정도? 안에는 , 충분히 야외에서 바다경치와 함께 즐거운 추억 만들어보시면 어떨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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