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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우승 토론토팀 축하집회서 총격, 4명 중상 2명 체포

토론토 랩터스팀 축하 100만 인파 대피소동 【토론토=AP/뉴시스】 17일 토론토에서 열린 미 NBA 대회에서 우승한 토론토 랩터스팀의 축하집회에서 이번 대회 MVP로 선정된 카와이 레너 선수가 환호하고 있다. 창단 24년 만에 처음으로 미국프로농구(NBA) 정상에 오른 토론토 랩터스팀의 환영행사가 열린 토론토 시내 광장에서 17일 총격 사건이 발생, 4명이 총에 맞았고 2명이 체포되었다고 현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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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책 썼다··· ‘축구를 하며 생각한 것들’

손흥민, 책 썼다··· ‘축구를 하며 생각한 것들’

‘손세이셔널’ 손흥민의 첫 에세이집 '축구를 하며 생각한 것들'이 7월 초 나온다. 만 16세 때 독일 함부르크로 스카우트 돼 유럽 생활을 시작한 이후 지금의 화려한 슈퍼스타가 되기까지 여정을 자신의 생생한 목소리로 전한다. 최고의 스타 선수임에도 손흥민의 경기장 바깥 모습은 많이 알려지지 않았다. 스스로 내밀한 기억과 이야기를 끄집어 낸 자전적 에세이가 관심을 ...
‘팔색조×팔색조’ 류현진, 매경기 주무기가 달라진다

‘팔색조×팔색조’ 류현진, 매경기 주무기가 달라진다

LA 다저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2)[AP=연합뉴스] LA 다저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2)의 최대 장점은 '다양성'이다. 제구가 좋아 다양한 구종을, 다양한 코스로 넣을 수 있다. 주무기를 특정하기 어려울 정도. 류현진이 또 한 번 이런 모습을 보였다. 추가적인 변화까지 줬다. '팔색조'에 '팔색조'가 겹친 현란한 피칭으로 끊임없이 상대를 괴롭힌다. 류현진은 16일 캘리포니아주 LA의 다저 스타디움에서 ...
스카이스포츠 EPL 일정 기사 사진에 토트넘 대표로 뽑힌 손흥민(왼쪽 4번째)

토트넘의 얼굴은 손흥민…영 매체, 새 시즌 사진에 팀대표 선수

잉글랜드 스타 케인 제쳐…아궤로·살라흐와 나란히 스카이스포츠 EPL 일정 기사 사진에 토트넘 대표로 뽑힌 손흥민(왼쪽 4번째)[스카이스포츠 홈페이지 캡처]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 손흥민(27)의 이번 시즌 활약은 현지 매체가 보기에도 팀에서 단연 돋보였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13일(현지시간) 홈페이지에 확정된 2019-2020시즌 프리미어리그(EPL) 일정을 전하는 기사를 게재했다. 기사 사진에는 2018-2019시즌 리그 1∼5위를 차지한 팀들을 대표하는 선수가 ...
류현진, 메츠전 7⅔이닝 무실점

류현진, 16일 미국 전국 방송 타고 컵스 상대로 10승 재도전

류현진, 메츠전 7⅔이닝 무실점(로스앤젤레스 AP=연합뉴스) 3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와의 홈경기에서 류현진(32·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공을 던지고 있다.선발 등판한 류현진은 이날 7⅔이닝 동안 4안타만 내주고 무실점으로 막는 등 역투했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최고 투수 류현진(32·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전국구 스타로 입지를 굳힌다. 다저스 구단은 13일 시카고 컵스와의 홈 4연전을 ...
우승에 즐거워하는 세인트루이스 팬들

‘꼴찌의 대반란’ NHL 세인트루이스, 창단 첫 우승

49년 만에 오른 스탠리컵 결승서 보스턴에 4승 3패 신인 골리·감독 대행이 쓴 기적의 드라마 북미아이스하키리그(NHL) 세인트루이스 블루스가 1967년 창단 이후 처음으로 스탠리컵을 들어 올렸다. 세인트루이스는 13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의 TD 가든에서 열린 2019 NHL 스탠리컵 결승(7전 4승제) 7차전에서 보스턴 브루인스를 4-1로 완파했다. 이로써 세인트루이스는 시리즈 전적 4승 3패를 기록하며 창단 ...
결승 개최지

[U20월드컵] 이강인에게 쏟아지는 러브콜…”아약스·PSV·레반테 관심”

결승 개최지 '우치' 도착한 이강인 = 2019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결승에 진출한 대표팀 이강인이 12일 오후(현지시간) 결승전 개최지인 폴란드 우치의 대표팀 숙소에 도착해 버스에서 내리고 있다.  2019 폴란드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 월드컵에서 1골 4도움의 맹활약으로 한국 남자 축구의 사상 첫 FIFA 주관대회 결승 진출에 큰 힘을 보탠 '막내형' 이강인(18·발렌시아)에게 러브콜이 ...
감출 수 없는 아쉬움

-여자월드컵- ‘아! 자책골’ 멀어진 16강…한국, 나이지리아에 0-2패

윤덕여호 2연패…노르웨이와 3차전 승리해야 16강 '실낱 희망' 감출 수 없는 아쉬움 = 12일 오후(현지시간) 프랑스 그르노블 스타드 데잘프에서 열린 2019 국제축구연맹(FIFA) 프랑스 여자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 한국과 나이지리아의 경기. 한국선수들이 실점하고 아쉬워하고 있다. 2회 연속 16강 진출에 도전하는 태극낭자들이 나이지리아와 국제축구연맹(FIFA) 여자 월드컵 2차전에서 자책골에 분위기가 꺾이며 2연패를 당해 16강 ...
황의조 첫 골 환호

한국 국가대표 축구, 이란과 1대1 무승부

황의조 후반 12분 칩샷으로 선제골…이란전 5경기 무득점 끝내 A매치 2경기 연속 득점…벤투호 개인 최다 7호골 사냥 황의조 첫 골 환호(= 11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축구대표팀 한국과 이란의 평가전. 한국 황의조가 첫 골을 넣은 후 환호하고 있다. "선수들 모두 이기자는 의욕이 강했는데 비겨서 아쉽네요." '벤투호의 황태자' 황의조(27·감바 오사카)가 '난적' 이란을 상대로 ...
[U20월드컵] 정정용호, 한국남자축구 최초로 FIFA 대회 결승 '새역사'

[U20월드컵] 정정용호, 한국남자축구 최초로 FIFA 대회 결승 ‘새역사’

역대 최고 성적 예약…아시아국가로는 첫 우승도 도전 ...
최준 선제골, 결승을 향한 날갯짓

-U20월드컵- 최준 결승골 한국, 에콰도르 꺾고 역대 첫 결승행 ‘역사’

'이강인 돕고 최준 해결'…한국 남자축구 FIFA 주관대회 첫 결승 진출 태극전사, 한국시간 16일 새벽 우크라이나와 결승전 대결 최준 선제골, 결승을 향한 날갯짓11일 오후(현지시간) 폴란드 루블린 경기장에서 열린 2019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4강전 한국과 에콰도르의 경기. 전반 한국 최준이 선제골을 넣은 뒤 팔을 벌려 그라운드를 달리고 있다.  정정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 U-20 ...
아쉽게 10승 놓친 뒤 인터뷰하는 류현진

[인터뷰] 류현진 “이것도 야구의 일부…선발역할 해낸데 만족”

트라우트 10타수 무안타 꽁꽁 "최대한 안맞으려…언젠간 맞겠지""오타니 맞대결 준비 잘해뒀다…언젠가는 맞붙을 것" "이런 경기도 야구의 일부라고 생각합니다." 류현진(32·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올 시즌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에서 가장 먼저 10승에 선착할 기회를 눈앞에서 놓친 데 대해 특유의 '쿨'한 반응을 보였다. 아쉽게 10승 놓친 뒤 인터뷰하는 류현진 류현진은 1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 에인절스타디움에서 열린 로스앤젤레스 ...
류현진의 역투

위기서 ‘괴물’로 변하는 류현진, 득점권 피안타율 0.037

에인절스전 6이닝 7안타 1사구 허용하고도 실점은 1점 컨디션이 좋지 않을 때도 자신의 역할을 해내는 것이 진정한 에이스의 덕목이다. 류현진의 역투(애너하임 AP=연합뉴스)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좌완 선발 류현진이 10일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 에인절스타디움에서 열린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와의 방문경기에 선발 등판해 역투하고 있다. 10일 메이저리그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한 류현진(32·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은 그런 의미에서 에이스다웠다 ...
역투하는 류현진

트라우트 동점포…류현진, 불펜 난조로 10승은 다음에

류현진, 5회 2사 1, 3루에서 트라우트 삼진 처리하고 주먹 불끈다저스 불펜, 3-1로 앞선 7회에 트라우트에 2점 홈런 허용 류현진(32·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빅리그에서 손꼽히는 우타 거포 마이크 트라우트(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를 틀어막았다. 하지만 다저스 불펜은 트라우트를 막지 못했다. 류현진은 불펜 난조로 시즌 10승과 빅리그 통산 50승 달성을 다음 기회로 미뤘다. 류현진은 1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
박수치며 그라운드 나오는 이강인

[U20월드컵] 90분 뛸 몸 아니었던 이강인, 끝까지 버틴다

오성환 코치 "소속팀서 많이 못 뛰어 소집 당시는 90분 뛸 체력 안 돼""강한 의지로 체력훈련 소화…1차전과 8강전 후 비교해 체력 떨어진 정도 적어" 박수치며 그라운드 나오는 이강인 한국축구의 미래들이 강행군 속에서도 명승부를 펼치며 새 역사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 대표팀에 합류했을 때 90분을 뛸 만한 몸 상태도 아니었던 이강인(18·발렌시아)도 버티고 버티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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