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손흥민 'PFA 올해의 팀'에서 제외…영국 언론도 갸우뚱

손흥민 ‘PFA 올해의 팀’에서 제외…영국 언론도 갸우뚱

잉글랜드프로축구선수협회(PFA)가 11명의 선수를 뽑아 '프리미어리그 올해의 팀'을 발표했다. 올 시즌 20골을 터트린 토트넘 홋스퍼의 에이스 손흥민은 빠졌다. 영국 언론들로 고개를 갸우뚱거리고 있다. PFA는 26일(한국시간) 베스트11 성격의 프리미어리그 올해의 팀 명단을 공개했다. 2018-2019시즌 프리미어리그 1위 싸움을 치열하게 벌이는 맨체스터 시티(맨시티)와 리버풀 소속 선수가 각각 6명, 4명씩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나머지 한 명은 ...
더 보기
강정호 홈런

‘윈윈’ 강정호, 홈런·2루타·볼넷…켈리는 승리투수

강정호, 3경기 만에 선발 출전해 장타 2개 폭발 강정호(32·피츠버그 파이리츠)가 KBO리그 출신 메릴 켈리(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를 상대로 시즌 4호 홈런을 때렸다. 강정호는 24일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PNC파크에서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벌인 2019 메이저리그 홈경기에 6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 1-5로 밀린 6회 말 중월 솔로 홈런을 폭발했다. 강정호는 켈리와 3볼-1스트라이크로 맞서다가 시속 약 ...
강정호·류현진, 25일 나란히 시범경기 출전

류현진 26일 피츠버그전 선발 등판…강정호와 첫 대결 관심 증폭

프로야구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왼손 투수 류현진(32)이 동갑내기 맞수 강정호(32·피츠버그 파이리츠)와의 첫 대결을 준비한다. 다저스 구단은 24 취재진에게 배포한 게임 노트에서 류현진의 등판일을 공개했다. 류현진은 26일 오후 7시10분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피츠버그 파이리츠와의 홈경기에 시즌 5번째로 선발 등판한다. 류현진은 밀워키, 시카고에서 원정 7연전을 치르고 홈에 돌아와 벌이는 피츠버그와의 홈 3연전의 서막을 ...
최지만

MLB 최지만, 제한선수 명단에서 복귀…경기는 결장

메이저리그(MLB) 최지만(28·탬파베이 레이스)이 제한선수 명단(restricted list)에서 해제됐다. MLB닷컴에 따르면, 탬파베이는 25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트로피카나 필드에서 캔자스시티 로열스와 2019 메이저리그 홈 경기가 시작하기 전 최지만을 제한선수 명단에서 복귀시켰다. 그러나 최지만은 이 경기에 출전하지 않았다. 탬파베이는 2-10으로 캔자스시티에 패했다. 최지만은 지난 21일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경기에서 시즌 첫 3루타를 친 뒤 왼쪽 종아리 ...
NFL 쿼터백 윌슨, 라인맨들에게 아마존 주식 선물

NFL 쿼터백 윌슨, 라인맨들에게 아마존 주식 선물

시애틀 시호크스의 쿼터백 러셀 윌슨(31)이 미국프로풋볼(NFL) 역대 최고 몸값 계약을 따낸 뒤 팀 동료들에게 의미 있는 선물을 했다. 미국 연예매체 TMZ는 23일(한국시간) 윌슨이 라인맨 13명에게 각각 1만2천달러(약 1천368만원) 상당의 아마존 주식을 선물했다고 보도했다. 총액으로는 15만6천달러(약 1억7천778만원) 규모다. 윌슨은 키 180㎝의 작은 체구에도 지난 시즌까지 7시즌 동안 모든 정규리그 및 플레이오프 ...
1회 선두타자 타율 0.692…추신수, 오클랜드전 멀티히트

1회 선두타자 타율 0.692…추신수, 오클랜드전 멀티히트

추신수(37·텍사스 레인저스)가 멀티히트(한 경기 2안타 이상)에 볼넷 한 개까지 더하며 쾌조의 타격감을 과시했다. 추신수는 2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의 오클랜드 콜리세움에서 열린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와의 벌인 2019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방문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 1볼넷으로 활약했다. 추신수의 시즌 타율은 0.318에서 0.329(70타수 23안타)로 올랐다. 첫 타석에 장타가 나왔다. 추신수는 1회초 상대 ...
'저니 @페창가' 프로앰 대회... LPGA 스타 플레이어 30명 참가

‘저니 @페창가’ 프로앰 대회… LPGA 스타 플레이어 30명 참가

Pechanga 리조트 카지노가 오는 지난 4월 7일과 8일, Journey at Pechanga에서 제13회 코어 프로앰 (KORE PRO-AM) 골프 대회를 개최했습니다. Journey at Pechanga는 Pechanga 리조트 카지노의 프리미엄 골프 코스로, 이번 프로앰 대회에는 올해도 30 명의 재능 있는 LPGA 골퍼들이 초청돼, 티 스폰서들과 함께 실력을 겨뤘습니다. 커뮤니티 행사이기도 한 프로앰에는 그레이트 오크 ...
[영상] "손흥민ㆍ차범근, 누가 더 뛰어난가…손흥민 21%P 높아" - 2

 “손흥민ㆍ차범근, 누가 더 뛰어난가…손흥민 21%P 높아”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에서 맹활약하는 손흥민(27·토트넘)과 1980년대 독일 분데스리가를 휩쓸었던 한국 축구의 레전드 차범근(66) 전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 가운데 누가 더 뛰어난 선수일까요.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가 한 방송사의 의뢰로 지난 19일 전국 19세 이상 성인 500명에게 조사(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4.4%포인트)한 결과 손흥민이 '더 뛰어나다'는 응답이 51.5%로 집계됐습니다. 이번 설문 조사 결과는 손흥민이 ...
옐리치에게 두 번째 홈런 내준 류현진

강정호·추신수·최지만 장타쇼…류현진은 복귀전서 홈런에 눈물

강정호 시즌 3호 솔로포…최지만은 올 첫 3루타·추신수 대승 부른 2루타 류현진, 9탈삼진에도 옐리치에 홈런 2방 헌납…오승환도 매커천에 피홈런 옐리치에게 두 번째 홈런 내준 류현진[AP=연합뉴스] 미국프로야구에서 뛰는 5명의 코리안 빅리거가 총출동해 부활절 아침을 달궜다. 강정호(32·피츠버그 파이리츠)가 시즌 3호 홈런을 쐈고, 추신수(37·텍사스 레인저스)와 최지만(28·탬파베이 레이스)도 장타를 터뜨렸다. 왼쪽 사타구니 부상으로 재활을 거친 ...
캔자스시티 투수 브래드 켈러

‘배트 던지기’ 보복한 캔자스시티 투수 5경기 징계

캔자스시티 투수 브래드 켈러[AP=연합뉴스 자료사진] 미국프로야구에서 일종의 불문율인 홈런 뒤 배트 던지기에 보복구로 대응한 캔자스시티 로열스 투수 브래드 켈러가 징계를 받았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20일(한국시간) 켈러가 시카고 화이트삭스의 타자 팀 앤더슨에게 고의로 몸에 맞는 공을 던졌다고 결론 내리며 5경기 출전정지 징계를 내렸다. 켈러는 이틀 전 경기에서 6회 시속 148㎞짜리 속구를 앤더슨의 ...
재미 대한산악연맹, '암벽등반 입문' 연례 등산학교 개강

재미 대한산악연맹, ‘암벽등반 입문’ 연례 등산학교 개강

미주 한인사회에서는 유일한 전문 등산학교가  다음달 개강합니다. 재미 대한산악연맹이 암벽 등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로 16회째 개최하는 등산교실에는,  남가주는 물론 미 전역에서 수강생이 참가하고 있습니다. 정 연호 기잡니다. 대한산악연맹의 해외지부로 설립돼 지난해 창립 30주년을 맞은 재미 대한산악연맹,  카파가 올해도 연례 등산교실를  엽니다. 지난 2003년부터 연맹 산하기관인 카파 등산학교가 주관하는 등산교실은 ...
탬파베이 최지만, 시즌 1호 솔로포 폭발

탬파베이 최지만, 시즌 1호 솔로포 폭발

최지만(28·탬파베이 레이스)이 시즌 마수걸이 홈런을 터뜨렸다. 최지만은 18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 트로피카나 필드에서 열린 2019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홈경기에 3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두 번째 타석에서 홈런을 쏘아 올렸다. 팀이 3-0으로 앞선 3회말 선두타자로 나선 최지만은 볼티모어 선발 데이비드 헤스의 3구째 90.8마일(약 146㎞) 포심 패스트볼을 잡아당겨 우월 솔로 ...
환호하는 손흥민

‘멀티 골 폭발’ 손흥민 “미친듯한 경기…동료들 자랑스러워”

"오늘은 VAR에 고마워…좋은 판정이었다" 환호하는 손흥민[AP=연합뉴스] "힘든 경기였지만, 정말 미친듯한 경기였습니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8강 2차전에서 '멀티 골'을 터뜨린 토트넘(잉글랜드)의 손흥민은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 토트넘은 18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시티 오브 맨체스터 스타디움에서 열린 맨체스터 시티(잉글랜드·이하 맨시티)와 2018-2019 UEFA 챔피언스리그 8강 2차전에서 3-4로 졌다. 지난 8강 1차전에서 손흥민의 결승 골로 1-0 승리를 ...
손흥민, UCL 통산 12호골…아시아 선수 역대 최다골

손흥민, UCL 통산 12호골…아시아 선수 역대 최다골

우즈베크 샤츠키흐 11골 넘어 '아시아 넘버 1'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토트넘의 '특급 골잡이' 손흥민(27)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무대에서 '아시아 선수 최다골' 기록을 경신했다. 손흥민은 18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시티 오브 맨체스터 스타디움에서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와 펼친 2018-2019 UEFA 챔피언스리그 8강 2차전에서 전반 7분과 전반 10분 잇달아 득점포를 가동하며 멀티골을 기록했다. 두 골을 ...
손흥민 멀티골 토트넘, UCL 8강 2차전 3-4 패배에도 4강 진출

손흥민 멀티골 토트넘, UCL 8강 2차전 3-4 패배에도 4강 진출

토트넘, 8강 1,2차전 합계 4-4…원정 다득점으로 준결승 티켓손흥민은 UCL 개인통산 12호골…아시아 선수 역대 최다골경고 누적 손흥민, 아약스와 4강 1차전 결장 '손세이셔널' 손흥민(27·토트넘)이 멀티골 활약을 펼친 토트넘(잉글랜드)이 맨체스터 시티(잉글랜드·이하 맨시티)를 따돌리고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4강 진출에 성공했다. 토트넘은 18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시티 오브 맨체스터 스타디움에서 열린 맨시티와 2018-2019 UEFA 챔피언스리그 8강 2차전에서 ...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