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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다저스 투수 훌리오 유리아스, 베버리센터서 가정폭력 혐의로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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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o Urías

<MLB 캡쳐>

LA 다저스의 투수 훌리오 유리아스가 가정폭력 혐의로 베버리 센터에서 체포됐습니다.

경찰은 어제(13일) 오후 7시 30분께 베버리 센터에서 소란이 있다는 신고 전화와 함께 유리아스가 주차장에서 한 여성을 붙잡고 언쟁을 하고 있다는 신고를 접수했습니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유리아스를 가정폭력 혐의로 체포했지만 유리아스는 2만달러의 보석금을 내고 풀려났습니다.

올해 22세인 유리아스는 지난 2016년 다저스에 불펜 투수로 합류했습니다.

 

이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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